조 사코가 그린 안전지대 고라즈데 중에서 6.25 전쟁이 이념갈등이였다면 유고슬라비아 전쟁은 민족, 종교갈등이 극대화된 전쟁이였다. 반백년을 이어온 유고연방은 이 내전으로 철저하게 붕괴되며 수많은 민간인 희생자를 남겼다 해당 작품은 내전속에서 철저히 배제된 약자들의 시점에서 생존을 위해 몸부침치는 모습이 자세히 묘사되어있어 한번쯤 읽어보길 강추함.
역시 전쟁은 잔인해 그중에서 내전 국방TV에서 내전이 그렇게 잔인했다고 하는데 ㄹㅇ 찐 사실이었어...ㄷㄷ
아...시발 너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