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 징집따리 도태 거북유방 or 멸치 병사면
그냥 장갑이나 비싼거 사고 로우 프로파일로 위장크림이나 잘 바르는게 가장 생존가능성 높지 않을까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보니까 징집병들은 무슨 두부갈듯이 갈아버리더만
내가 liveleak에 올라가는 시신1이라고 생각해보면 그냥 잘 숨어있다가 한놈만 저승길에 같이 데려가도 1인분인것 같은데
방사포 포격맞고 시신 갈갈히 찢어져서 뒤지지나 않으면 다행이지만
그냥 장갑이나 비싼거 사고 로우 프로파일로 위장크림이나 잘 바르는게 가장 생존가능성 높지 않을까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보니까 징집병들은 무슨 두부갈듯이 갈아버리더만
내가 liveleak에 올라가는 시신1이라고 생각해보면 그냥 잘 숨어있다가 한놈만 저승길에 같이 데려가도 1인분인것 같은데
방사포 포격맞고 시신 갈갈히 찢어져서 뒤지지나 않으면 다행이지만
이틀째 놀고 있는데 그래도 여기 A급 하나 었있네. 너 처럼 생각 하는게 사는 길이고 한놈 같이 데려가기만 해도 니기 바로 정예병이다. 근데 장갑에 돈쓸거면 부츠부터 좋은거 사라 돈은 부츠에 제일 먼저 써야 한다. SAS한테 배웠고고 해보니 진짜다. 부츠 > 자켓 > 칼 > 장갑 > 헤드랜턴 > 플레쉬 라이트 순으로 돈 써라. - dc App
플래쉬라이트관련해서 혹시 야지 야간교전때 플래시라이트로 눈뽕갈기면서 교전하십니까..? 물론 상황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야지에서 플래시라이트키면 위치노출된다 vs 그래도 눈뽕갈기는게 낫다의 의견충돌이 있어서 궁금하네요
헤드렌턴은 어떨때 씀? 야간에 헤드렌턴 키면 바로 헤드샷 날라가는거 아니야?
부츠랑 자켓 알아보러 갑니다 다른건 다 있는데 자켓 괜찮은게 없네 고마우이
야지에서? 야지에서 쓸리가 있나 중동 테러리스트들도 러시안도 그 짓은 안해 ㅂㅅ도 아니고. 야지에서 적 벙커 클리어할때 빼곤 웨폰라이트 안씀. 건물안에서도 과도한건 절대 안쓰고 딱 필요한 만큼 나오는 것 만 씀. 미군들이 대규모 병력으로 좆밥 소탕하듯 하는게 아니라면 시가지에서도 막 쓰는건 위험. - dc App
웨폰라이트는 몇 루멘 짜리 쓰는거?
적 벙커 클리어할때는 어떻게 쓰시는지 들어봐도 될까요 선생님??
그리고 궁금한게 개인으로서 생존하려면 그냥 짱박힐수 있는데 부대원들이 죄다 그러고 있으면 전투가 안되는거 아니야? 그래서 궁금한게 그냥 숨어나 있어야 하는 개좇밥이 전투원이 되고 1인분 하려면 뭐부터 하는게 좋을까
실례가 안된다면 부츠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몸에 붙는거 추천받고 싶으면 먼저 니 몸이 있는 환경부터 이야기해야지
ㄴ 병신새낀가 너한테 물어봄?
부츠 > 자켓 > 칼 > 장갑 > 헤드랜턴 > 플레쉬 라이트 추천하는거있음 ?
한국군 현용 전투화가 못쓸물건은 아니지않나?(고어텍스 기준) 밑창이 달면 미끄러워지는게 단점이긴한데
그냥 딱 평균 내지 그 이하정도. 은면전투화는 내구도가 빨리 달아서 좀 별로였음
그래도 해병 세무워커는 기합임... 1년째 똑같은거 신는데도 모자른건 못느낌 - dc App
솔직히 그냥 보병은 죽지 않고 살아있는 게 제일 최고의 역할이라.. 괜히 한국군이 개인 기량보다 작계훈련 대대급 연대급 전술훈련에 신경쓰는 게 아님. 보병이라는 병과가 할 수 있는 건 엄청 많지만 보병 개개인이 할 수 있는건 진짜 누굴 죽이기 이전에 살아남는 것 그 자체가 제일 큰 거라. 군대에서 개인화기는 호신용품이라 가르치는 데엔 다 이유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