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한다지만
솔직히 나 같은 일반 병따리 전역자한테는 육해공 가리지않고 쓰는게 04k정도라 그 성능에는 그게 그거로 보이던데
여기 특부 사람들이 쓰는 고성능 야시경으로는 차이가 날거아님
외국에는 20달러짜리 정글모 같은거도 IR반사 처리된 면(진위모름)으로 만들었다 뭐 그런 싸제 많지만
우리 전투복은 그런 IR처리같은게 되어있기는한가?
또 맨날 작업한다 경계선다 여름에 더워죽겠는거 매일같이 빨아서 입는데 그 코팅같은게 유지는 되는가?
상병,병장 쯤 되면
전투복,야상,고어텍스
(털모자 달린 야상,고어텍스 없는거 알지만 우린 그렇게 불렀음)
가리지않게 보풀 일어나고 색 다 빠지는데
유지가 되기는 할까?
상대가 북한 아니고 말아먹기 전 러시아나 중국군이면 야시장비 아니면 열화상 장비에 속수무책으로 잡히는게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듬
차이가 없다라고는 못하겠는데 존나비싼 미제 정품 멀티캠이랑 머한 특전복이랑 (그 개좆같은 검은지렁이 빼면) 별 차이 없던데?
그럼 방탄모 피랑 화강암 전투복도 괜찮으려나
개인적으로 볼 때에는 야시장비상으로는 초근접해서 위장패턴관찰하는거 아니면(= 현실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니면) 진짜 별 차이 없었음
전투복 따로 안되있는걸로 아는데 흑복이랑 두개 놓고 비교하면 확실히 안보이긴 했음 전투복에 흑 플케 입으면 플케만 떠다니는거 처럼 보임
NIR코팅 되있는걸로 암 세탁몇번해서 건조기돌리면 미국가는게 문제지
그럼 실제로 기능이 필요한 상황이 온다면 신병아쎄이 빼면...루씨들 열화상에 잡히는것처럼 다 잘보인다고 봐야겠네
그 코팅없다고 존나 잘보인다는게 아니라고 위에 썼던거같은데용
ㅇㅎㅈㅅ
군생활동안 지겹게 봤는데 잘 보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