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abcc234ecdd2aeb79bad2bb13c2203c202271dfeb548c47307ce9e0340f7d53a6b925c854da6f87d49f3e810e40ac2a53a14cb961e0050429dfddc420bd99a3f3d83740ff750cdbccda4051fd11

7ee98070b08768fe37808fe444887c641c808b9a059fa62416ba0598fcd8eba91ffc07f9242bb0af23624bd5900d32a4ef22464abece04583c5bad96d643df

79ed8375bc8b69f651ee85e545877265ff675cb050b795fdaf54d68454db6808261e3fd9

7ce98071b78b6afe3a8087e544837065086c67034eaf9a299697161f08390e1aa6cf467614789b766a234574bd8a291b68b77bcef2584cec3e83cd8151a5f4c1e9

제리 M. 슈라이버 중사의 별명으로 항상 자진해서 적들의 어그로를 끄는 등의 매우 위험한 일을 하고 전투적인 감각도 매우 뛰어나서 전설적인 인물로 불렸음

극단적으로 요약된 훈장 수여문만 봐도 보통 인물이 아니다 싶은데 그런걸 3년 동안 계속 해낸걸 감안하면 월맹군 입장에서도 상당히 성가신 존재였고 1만 달러 정도의 현상금을 걸 정도의 인물임(현재 인플레이션 감안하면 7만 달러 정도)

라디오 하노이에서 매드독 슈라이버의 이름을 하도 떠든 탓에 SOG에 대해 일절 모르는 포트 브래그의 특전 훈련병들까지 그 이름을 알 정도로 유명했다고 함

특이사항으로는 반사회적 아웃사이더, 잘때든 깨어있을때든 언제나 총을 소지하고 다닌 1인 무기고, 클라우스라는 저먼 셰퍼드를 아들처럼 여긴 애견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