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카 아재 교육간 핀란드군아재가 자기가 찍은거 인스타 스토리에 올렸던건데 이거 공유가 안되게 해놔서 다운도 못받은지라 정리하는것
이렇게 총의 가능한 끝쪽을 잡아야 더 총기를 잘 컨트롤 한다라 말하는 아이디어가 돌아다니곤 하는데 이는 기동성을 제한하고 불필요한 탠션을 줘서 표적에서 다음표적으로 전환과 기동간 사격을 불편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이렇게 잡으면 팔꿈치가 바깥으로 벌려지는데 이때 힘을 주면 총구는 팔꿈치가 향하는 방향(프랑카 기준 왼쪽)으로 움직이게 된다.
컴배티브를 해봤으면 알겠지만 힘은 중앙이 안정적이다.(의역)
즉 난 가능한 모든 힘을 중앙 라인에 유지하길 원한다.
(대충 어깨 견착 숄더포켓에 확실히 박고 하다 컷)
(이건 수직그립 관련 얘기)
수직그립을 쓰는 친구들은 이걸 총을 몸으로 당길때 일종의 참고점으로 쓰곤 하는데 내 경험에서 느낀건 이는 총기를 몸으로 당길때 총기에 트위스트를 준다.
내가 전에 있던 부대에선 수직그립이건 앵글그립이건 아무거나 원하는건 죄다 달아줬는데 다들 2년동안 이것저것 해보면서 온갖 코스를 돌아보지만 대부분은 결국 이것과 비슷한 셋팅을 갖게 됐다. 깔끔하고 각자 자기가 선호하는 위치에 에어스위치가 달려있지.
(그 뒤엔 자기가 수직손잡이 안쓰는 이유중 하나는 총기를 거치하고 쏠때, 특히 차량 후드 위에 거치할때 수직손잡이는 매우 걸기적거린다는 내용)
대부분 v그립에 가까운 파지와 세팅해두더만 역시 졸라 쏴본 사람들은... - dc App
돌고 돌아 오리지널이네
C클램프이긴 한데 팔꿈치와 나머지요소들은 V그립인
팔꿈치 옆으로 퍼진 애들 보면 액티브한 사격에 숙달안된 티내는거 같아서 연습시키고싶음 다른건 잘 모르겠고 Ar계열은 견고한 견착과 편한 그립에다가 마지막으로 총열위에 손만 살짝 얹고 내려주면 반동 잘 잡혀서 다른 뻘짓이 필요없다고 생각함 K1은 좀 더 적극적인 반동제어가 필요하지만 그렇다고 크게 다르진 않고
이것은 치킨윙인가 힘을 주기 위한 행동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