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두,과녁,맞아서 피멍듦,영국공군 라운델 짭소리 들음
저시인성 마크는 몬가 존재감이 없어진것 같음
위에 에어본 달아 놓으니까 뭔가 엄청 있어보임
사단 해체한다는 소리 듣고 애증과 씁쓸함을 느꼈었는데 완전히 다른 부대로 다시 태어나니 미묘한 기분이었다.
사실상 나랑 아무 관계없는 부대가 되었으니.
내가 있었던 연대 수색중대 흉장인데, 군생활 할때는 와 존나 멋있다 했었던것이 지금와서 보니까 호랑이 존나 멍청하게 생겼네...
빨,파,흰색이 강렬한 인상을 주기는 한듯. 우리는 없는거 야상 주머니에 달아 놓으니 더 특별해 보였던것 같기도 하고.
707 호랭이랑 비교해 보니까 역체감 엄청나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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