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논이 언급한 ziembec은 1차 팔루자전투 당시 1해병사단 1연대 2대대 에코중대의 중대장으로 뛰어난 지휘와 영웅적 행동으로 팔루자의 사자라는 별명을 얻었던 미해병대 장교임 그는 2005년 제대 후 CIA SAC로 활동하다가 2007년 이라크 사르드 시티에서 이라크인들을 대리고 레이드 작전을 지휘하던중 총격으로 인해 전사함
SAC 들어갔을 정도면 진짜 능력이 있었나봐
시그니 뭐니 말 있어도 좋은 양반이었나 보네 - dc App
애초에 시그 뒷돈 이야기는 루머니까
장교도 SAC들어가긴 하는구나
젬비엑은 특이하게 해병대 장교 현역으로 CIA SAD에서 있었다는데 (기사에서 on loan to CIA 라는 표현을 사용했음) 그래도 여전히 대단한 점은 CIA에서 해병대 특수 작전 장교를 몇 년에 딱 한 명만 받기 때문에 굉장히 경쟁이 치열한 자리라고 함.
오...
젬비엑 관련해서 인상깊던 일화는 젬비엑의 아버지가 해병대 기지에 차를 타고 왔을때 기지 경비하던 해병대원이 젬비엑의 아버지인걸 알아보고 "젬비엑과 팔루자에 있었습니다. 거기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면, 저는 숟가락을 들고서라도 그를 따라갈 겁니다" 라고 했던 일..
숟가락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