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riorplatform&no=18044

SOG 최대의 성공, 테일윈드 작전 (2) - 워리어플랫폼 마이너 갤러리

전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riorplatform&no=18013 SOG 최대의 성공, 테일윈드 작전 (1) - 워

gall.dcinside.com



7ff0f80bcd9f6cf03df2f59d5b84772ecf9ee6dd56bb04794933db42eb4b715637986be72bed62f4dc4fbdd0316afa2a7a9d1f74f54c


테일윈드 작전 4일차 아침, 여전히 걸을 수 있는 130명의 B중대 해칫포스 대원들은 중상자들의 후송을 위해 LZ로 이동했다. 16명의 그린베레 대원들 모두 적어도 한 번씩은 부상을 당했고, 3일 동안 약 30명의 몽타냐드가 부상을 당했다.


B중대 지휘관 유진 맥칼리 대위는 한 가지 생각을 염두에 두고 척후병력을 LZ 쪽으로 이동시켰다. 해병대의 CH-53D 헬기가 부상자를 후송시키면 계속 작전을 이어가 월맹군 요새, 보급품 또는 병력을 파괴하는 것이었다. 현재 제2소대 전체가 들것에 실려있는 3명을 포함하여 그린베레 메딕 게리 마이크 로즈의 지칠 줄 모르는 지도 아래 부상자들을 돌보고 이송하는 데 이용되고 있었다.


전날, CH-53D 구조헬기가 적들에 의해 격추되었을 때, B중대는 해병대 코브라 건쉽과 22회의 A-1 스카이레이더 출격, 8회의 공군 F-4 출격 그리고 밤 중 적 병력을 상대한 스팅어와 스펙터 건쉽의 강한 지원을 받았다. 하지만 그날 밤, 트랜스폰더가 스팅어, 스펙터와의 통신 연결을 제공하는데 실패했고, 이는 그들이 백린 수류탄의 연막이나 스트로보의 불빛 만으로 공습을 유도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지상에 있던 대원들은 두 가지 놀라운 사항에 대해 알지 못했다. 날씨는 폭풍우로 인해 항공 지원팀이 더 이상의 지원을 제공하기 어려워졌고, 월맹군 지휘부를 자극해 차바네의 작은 마을 근처 165번 고속도로로 이동하던 월맹군과 파테트라오를 집결시켰다


"작전 4일째를 맞이했을 때, 우리는 부상자들을 구출하는 것 외에 퇴출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라고 맥칼리는 말했다. "우리는 CIA의 작전에 대한 압력을 완화 시킨다는 임무를 진지하게 받아들였습니다. 항공 지원 덕분에 우리는 의심할 여지 없이 적에게 큰 피해를 입힌데다, 계속해서 이동함으로써, 월맹군은 부대 균형을 유지하는데 실패했습니다. 우리는 피곤했지만 사기는 좋았습니다. 우리가 약 한 시간 정도 이동했을 때 우리는 개 짖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월맹군의 추적견이 아니라 애완견처럼 들렸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소리가 나는 쪽으로 이동했고 제1소대가 뒤따라 왔습니다."


그 개들은 B중대를 라오스에서 지속된 8년 간의 SOG 비밀 전쟁에서 가장 위대한 정보 공작의 성공으로 이끌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적군은 B중대 척후병력에게 B-40 로켓을 여러 발 발사한 후 후퇴했다. "그들(월맹군)은 벙커 건물 같은 곳으로 돌아간 것처럼 보였습니다. 짧은 교전과 적 위치를 향해 집속탄을 동반한 SPAD의 공습 후, 제1소대는 잘 협조된 공격으로 벙커 공격을 주도, 제2소대는 우리 좌측면을 엄호하고 후방 경계를 맡았고. 제3소대는 우리 우측면을 보호했죠. 우리는 자고 있던 적들을 잡았습니다. 아침을 만들던 중 우리가 전초기지를 공격했고 거기에는 요리 냄비가 올려진 모닥불이 여러 개 있었습니다. 이렇게 라오스 깊숙한 곳에서 그런 꼴을 당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 했을 겁니다."


몇 명의 월맹군이 벙커 두 곳으로 숨었고, 몽타냐드는 수류탄으로 그들을 빠르게 제거했다. "수류탄 공격 이후 벙커에는 피와 살점 밖에 안 남았더군요."라고 맥칼리는 말했다. A-1 스카이레이더는 전선 주요 지점 두 곳에 집속탄을 정확히 투하하며 적군의 총격, 수류탄 공격, 로켓 공격을 즉각 제압시켰다. A-1 스카이레이더 파일럿들은 665개의 테니스공 크기의 BLU-26 또는 BLU-36 파편탄을 수용하는 장치를 가진 CBU-25 폭탄을 투하했다. CBU-25는 스카이레이더에서 투하된 후, 비행 중 개방되어 폭탄을 방출했다. B중대가 베이스캠프를 휩쓸면서 단시간에 70명 이상의 월맹군이 사망했다.


0cec9d15eecb2aa767bbd3a75bde3238981fcf60e8e51543d788f0def25ef8a950e57bcf01959bf1b724f194ce3fb7b54b84b83113

(월남 해변을 따라 비행하는 중무장한 A-1 스카이레이더, 테일윈드 작전 중 그린베레에게 큰 도움을 주었고 파괴적인 기총소사와 집속탄으로 적의 집결을 여러차례 막아냈다)


B중대가 남은 월맹군을 전초기지 밖으로 몰아내던 중 베이스캠프에서 "일반 주택의 지하실처럼 생긴" 벙커를 발견했다고 맥칼리는 말했다. 길이가 최소 10피트, 너비 10피트였으며, "벽에 지도가 붙어있었고 문서가 담긴 사물함도 있었습니다. 여분의 CAR-15 탄약을 제외한 모든 것을 배낭에서 비웠습니다. 여분의 (무전기) 배터리와 가지고 있던 C-4를 사용했고, 적 문서와 서류, 암호장, 수송 일지를 배낭에 담기 시작했습니다."


15분 만에 베이스캠프는 압도적으로 함락됐다. 마이크 로즈가 중대 부상자들을 계속 치료하는 동안 첩보를 찾기 위해 이 지역을 수색했고, 사진들이 찍었다.


이제 B중대는 주요 병참 본부이자 인근 라오스 165번 고속도로를 통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월맹군 대대 기지에 우연히 진입했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게다가 맥칼리가 확보한 것 외에도, 그린베레 대원들이 호치민의 사진을 포함한 더 많은 정보 문서, 서류, 암호첩, 교통 기록, 기록, 북베트남 화폐, 사진도 발견했다고 SOFREP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맥칼리는 원래 작전 명령에 따르기 위해 모든 정보 문서를 챙긴 다음, B중대와 모든 부상병들에게 대대 베이스캠프 밖으로 나가라고 명령했고, 폭파 전문가들은 120mm 박격포, 4대의 적 트럭, 9톤 이상의 쌀을 파괴하기 위해 와이어를 설치했다. 여느 때처럼 그린베레의 폭약이 터진 후 A-1 스카이레이더는 폭격으로 적의 모든 건물과 보급품을 완전히 파괴했다.


00bef327f7de3dbf238fdeba02de696c1aac028328f4e9e02c37d309c29c90ccb8cb

(테일윈드 작전 중 적 은닉처 옆에 서 있는 몽타냐드 대원, 오른쪽에 있는 구조물에서 월맹군 문서, 돈, 지도 등을 확보 후 쌀 9톤, 트럭 4대, 81mm 박격포와 함께 폭파 전문가와 A-1 스카이레이더에 의해 구조물은 파괴됨)


테일윈드 작전 종료 몇 주 후, MACV-SOG 본부는 B중대가 공격한 베이스캠프가 1959년 5월, 하노이 공산당 지도부에 의해 결성된 최초의 주요 월맹군 부대인 제559 수송단의 중요 기지였다고 맥칼리에게 알렸다. 제559 수송단의 임무는 월남과 미국의 지원 부대를 압도할 미래의 효과를 기대하며 호치민 루트를 확장하는 것이었다. 저자 리처드 H. 슐츠 주니어는 1959년 제559 수송단의 결성을 저서 '하노이와의 비밀전쟁'에서 상세히 설명했는데, 제559 수송단은 호치민 루트를 정비하고 남베트남으로 가는 루트를 확장하는 것 외에도 모든 병력과 보급 활동을 감독했다. 모든 월맹군 병사는 SOG 대원을 잡거나 죽이면 특별한 상과 보너스를 받기도 했다.


악기상과 월맹군 무리에 의해 중단되어 가다


한편, 콘툼에서 오퍼레이터 로케이션 알파의 A-1 스카이레이더와, 스카페이스 코브라 파일럿, HMH-463 CH-53D 파일럿 등 모든 항공 전력은 날씨와 수백명의 월맹군과 파테트라오 부대가 B중대를 향해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코비의 디테일한 브리핑을 들었다. "마지막 브리핑에서, 오늘 죽거나 아니면 뭐라도 할 것이라는 사실이 명확해졌습니다."라고 스카페이스의 파일럿 조 드리스콜이 말했다. "중요한 것은 그 순간의 엄숙함이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그들에게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것을 알았고, 이제 악천후까지 B중대를 향해 다가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A-1 스카이레이더 파일럿 톰 스텀프는 "우리가 이륙했을 때 날씨가 엉망이었습니다... 저는 그들이 그곳에서 겪을 일에 대해 낙관적으로 보지 않았습니다."라 덧붙였다


00b8dc6bd6c539a87db0d8f810d03670f7265f9941d04817daadef1ca5fdda05c49beff76746b03754e3d8cf33c2a149a70e8b906b9d1b098d1f2655b9407924056c9a311d73e8a1d36774005d6d3e126a2b7af1820ef50ecd34ce0a925d4b3d58aae312dc

(제56 특수작전비행단, OLA의 지휘관 멜 스완슨 중령(맨 오른쪽 선글라스), 동료 조종사들과 함께 나흘간 SPAD의 근접지원을 맡았다. 이 사진에서는 OLA의 초대 지휘관인 짐 월드와 함께 악수를 하고 있다)


테일윈드 작전 4일차인 9월 14일, 라오스 지상에서는 맥칼리가 이른 오후에 코비로부터 '불안한' 무전을 받을 때까지 B중대는 계속 행군하고 있었다. "코비 라이더 지미 '워 대디' 하트가 월맹군이 몰려오고 있으며 오늘 떠나지 않으면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 할 것이라고 알려줬습니다. 그게 제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는 날씨 문제도 언급했는데, 솔직히 그때까지는 우리가 정글에 있었기 때문에 몰랐습니다.“


전날 좁은 LZ에서 HMH-463의 헬기 하나를 잃은 후, 맥칼리는 해병대 CH-53D가 착륙할 수 있을 만큼 큰 LZ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만한 LZ가 있을 만큼 큰 개활지를 향해 길을 따라 내려갔다. 그러나, 그런 개방된 지역은 골짜기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었는데, 골짜기 양쪽에는 월맹군 사수들이 해병대 구조 헬기와 지원 항공전술팀 전력 및 코브라 건쉽을 향해 사격을 가할 수 있는 언덕이 있었다.


맥칼리는 B중대의 지속적인 이동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A-1 SPAD와 스카페이스 코브라가 "전방과 후방으로 화력지원을 가했다"고 말했다. "월맹군은 자동화기와 B-40으로 우리를 계속 공격했습니다. 하지만 공습으로 거리가 벌어지자 월맹군은 우리에게 어떠한 실질적인 피해를 입히지 못했습니다."


어느 순간, 커비는 위험할 정도로 연료가 바닥나 기지로 돌아갔고, CH-53D가 작전 지역에 도착하기 전에 SPAD 파일럿 톰 스텀프와 맥칼리를 연결하자, 둘은 향후 공습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절대 잊지 못할 겁니다. 제가 맥칼리에게 말을 걸었을 때, 그의 목소리는 주일 교회 소풍에 나온 사람처럼 차분했습니다."라고 스텀프는 말했다. "그는 느린 남부 억약으로, 침착하게 발이 묶였다고 말했고 그동안 나는 총성과 수류탄 폭발음을 들었습니다... 그는 월맹군과 B중대를 분리시켜달라 요청했고 우리는 두 시간 동안 근접지원을 수행했습니다. 모든 그린베레 대원이 부상당했고 큰 피해를 입었기에 저는 그들을 어떻게 구출할지 알 수 없었습니다.“


악천후가 닥치고 폭격과 네이팜탄 폭격, 집속탄 폭발로 인한 연기가 자욱한 환경에서 그러한 종류의 지원을 제공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 일단 스텀프와 그의 동료 조종사들이 낮게 드리워진 구름 아래에서 작전을 수행하게 되면, 그들은 폭격을 가하기 전에 이 지역의 들쭉날쭉하고 불규칙한 산악 지형을 극도로 의식해야 했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 가한 집속탄 폭격은 수백 명의 병력이 B중대를 향해 다가오는 한 월맹군 무리의 진격을 늦추었다.


맥칼리와 그의 부하들은 스텀프, 그의 동료 SPAD 파일럿, 스카페이스, 항공지원팀의 긴밀한 지원에 고마워했지만, 스텀프에 대해서는 특히나 더 고마워했다. 맥칼리는 "톰 스텀프는 공습을 가하는 동안 그가 면도를 했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지면에 가깝게 내려와 지원해주었습니다. A-1 스카이레이더들이 우리를 지원하기 위해 그 정도로 날아왔다는거죠. 우리는 모든 항공 지원에 대해 매우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스텀프를 직접 보니 뭔가 더 와닿더군요. 저는 또한 이것이 라오스에 깊숙이 있는 SOG 임무였기 때문에, 어떤 항공 전력도 그들이 4일 동안 우리에게 제공했던 놀라운 지원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팬텀에서부터 스카페이스와 코비를 포함한 그들 말이죠."


스카페이스 지휘관 해리 섹스턴 중령과 부조종사 팻 오웬 중위는 B중대와 다시 한번 포위된 SOG 해칫포스를 중심으로 모인 공군 전력 사이의 중요한 통신 링크를 제공했다. 코비가 작전 지역으로 돌아왔을 때, 섹스턴과 오웬은 CH-53D를 LZ에 착륙시키기 위한 작전 계획을 준비했다. 베테랑 스카페이스 파일럿들에게 이것은 라오스에서의 또 다른 치명적인 SOG 임무 중 하나였다.


1eb8c832eadc75f03defcee24e876a2a82b4b199d6de36dce20821750a7f

(테일윈드 작전 중 HML-367 스카페이스 코브라 건쉽들의 지휘관이었던 해리 섹스턴 중령)


B중대는 도보로 이동하기에 충분한 폭을 지닌 흙길을 발견하고, 두 번째 LZ로 향했다. 해당 LZ는 헬기와 B중대가 더 잘 엄폐할 수 있고 적 사격에 덜 노출되는 곳이었다. B중대가 이동하는 동안 코비 라이더 지미 '워 대디' 하트는 B중대를 향해 이동하는 또 다른 "월맹군 무리"를 발견했다. B중대가 CH-53D가 착륙할만한 두 번째 LZ를 찾고 확보하는 동안 하트는 태국에 기지를 둔 호보20과 파이어플라이44의 A-1에게 CBU-30 최루탄 살포를 유도했고 B중대에게 방독면을 착용하라고 전했다. 이 과감한 전술은 효과가 있었다. 이로 인해 월맹군의 공격이 느려졌지만, 방독면을 착용하지 못 한 맥칼리, 로즈,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포함한 B중대의 많은 대원들이 가스에 노출됐고 "우리 대원들이 그 CS탄에 노출돼 질식되고 있다."고 맥칼리는 말했다. 하지만 그것은 적들에게도 똑같았기 때문에 그들에게 시간을 벌어 주었다


공군 F-4 팬텀 제트기가 LZ를 향해 박격포를 쏘던 월맹군 박격포 구덩이 두 개를 향해 공습을 퍼붓자 스카페이스 코브라는 CH-53D를 LZ로 이끌었다. LZ는 한 번에 CH-53D 1대가 착륙할 수 있을 정도로 컸다. "우리는 디머즈(CH-53D)를 LZ로 호위했습니다. 그리고 이날 첫 공습은 저번처럼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그때는 수십 명의 적군이 우리와 헬리콥터를 향해 총격을 가하는 것을 볼 수 있었으니까요."라고 스카페이스의 조종사인 조 드리스콜은 말했다. 그리고 맥칼리가 코비와의 무선 연락이 끊기자, 스카페이스 지휘관 해리 섹스턴 중령과 그의 부조종사 팻 오웬은 재빨리 맥칼리와 함께 항공 전력을 조정했다.


첫 번째 헬기는 LZ에 착륙하여, 들것에 실려있던 가장 심각한 부상자 3명을 포함한 대부분의 부상자를 태웠다. 제2소대는 첫 번째 부상자들과 함께 동승했고 해병대 헬기는 성공적으로 이륙해 콘툼으로 돌아갔다


스카페이스는 두 번째 CH-53D를 다시 LZ로 이끌었고, 이번에는 적의 사격과 병력들이 더 늘어났다. 파일럿들은 맥칼리에게 LZ로 월맹군의 대규모 부대가 다가오는 것을 알렸다. 월맹군의 지휘관들이 B중대가 제559 수송단의 베이스캠프를 공격하여 지도, 보고서, 기록, 돈을 모두 가져갔다는 것을 깨닫고 수백 명의 병력을 동원해 B중대를 추적한 것처럼 보였다. "파일럿들은 수백명의 적들이 우리를 향해 오는 것이 보인다고 말했습니다."라고 맥칼리는 말했다


두 번째 CH-53D는 B중대의 나머지 부상병들과 여러 대원들을 태우고 성공적으로 LZ에서 이륙했지만 첫 번째 헬기 때 보다 더 많은 적의 포화를 받았다


스카페이스는 세 번째 CH-53D를 LZ로 유도했고 이전의 두 대의 헬리콥터가 맞닥뜨린 것보다 더 많은 적의 공격을 받았다. 하지만 맥칼리, 로즈, 모리스 아데어 상사와 B중대의 나머지 대원들의 드라마틱한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다음 편에서 계속-


후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riorplatform&no=18162

SOG 최대의 성공, 테일윈드 작전 (최종화) - 워리어플랫폼 마이너 갤러리

전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riorplatform&no=18110 SOG 최대의 성공, 테일윈드 작전 (3) - 워리

gall.dcinsi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