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건 좀 비추고;; 공부를 하셔서 공채로 가시면 되세요
공채도 그 길 열려있어요
아 근데 제가 공부랑은 거리가 멀어서..
?
그럼 하지 말아야지
가고는 싶은데 그걸 얻기위해 공부할 노력도 없고 의지도 없고~
세상 쉽게 사시려는 분들이 많네~
뭐 경채, 특채는 공부 안 할 거 같아?
거긴 뭐 공부 안 보는 줄 알아?
임관하고, 임용되면 뭐 안에서 공부 전-혀 안 할 거 같지?
공채도 그 길 열려있어요
아 근데 제가 공부랑은 거리가 멀어서..
?
그럼 하지 말아야지
가고는 싶은데 그걸 얻기위해 공부할 노력도 없고 의지도 없고~
세상 쉽게 사시려는 분들이 많네~
뭐 경채, 특채는 공부 안 할 거 같아?
거긴 뭐 공부 안 보는 줄 알아?
임관하고, 임용되면 뭐 안에서 공부 전-혀 안 할 거 같지?
정작주특기 특) 영어공부 해야됨..
본인 한계를 본인 스스로가 정하는데 그런 마인드로 무슨 특수부대를 가노
일단 괘씸함
평생 시키는것만 하면서 살거 아니면 사무건 현장이건 공부 해야지..
ㄹㅇ 특수부대를 그냥 몸쓰는 일만 하는 곳이라 생각하는 띨띨한 놈들이 많은거 같음
어차피 뭘해도 의무복무는 해야되는게 우리나라라서 자기가 잘하는 잘할수있는 기술이나 특기를 활용한다면 그게 오히려 똑똑한거지 어차피 군은 이미 인구감소와 지원률하락으로 일단 의무복무라도 하는사람이 필요할건데
조직이 사람을 데리고있으려면 그 기관,조직에 근무할동안 다른조직보다 우월한 메리트를 가지면 되는거고, 관점을 바꾸면 해경이나 경특이 그 메리트없는 조직덕을 보는거 아닐까?
ㄹㅇㅋㅋ 진짜 하고 싶은 애들은 그 4년이라는 시간도 ㅈㄴ 아까워서 군대 빨리 다녀오고 개빡세게 해서 공채 볼텐데, 대체 왜 4년 소비하고 특채로 하려고 하는거임? 특채로 간다고 해서 4년 소비한게 보상받는 것도 아니잖아
안그래도 인력없는데 하는게 어디임.. 군복무도 해결하고 자격요건도 채우고 당사자도 좋고, 국군도 좋고 뭐가 문제고.. 저런 고민 할정도면 군대도 안간 어린애들인데 군생활하면서, 그리고 전역하고 충분히 생각이 바뀔수도 있는데말야.
특부도 전략전술 생각하고 공부헤야지 - dc App
제발 와줘
특전 이던 유딧이던 체력시험 넘고 초급반 넘어서 붙으면 노력한거지 존나 ㅈㄹ이네
ㅋㅋ 그래~ 대가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해야지 뭐 공시 중에 제일 난이도 낮고 길어도 2년컷 한다는 소방 순경도 공부할 대가리가 안되서 4년 지랄하고 나온다는데 뭐 어쩌겠어^^
뭐 애초에 그런 걸 구분할 능지가 될진 모르겠지만 ㅋ
단순히 ’특채‘ 하나만 보고 가면 그렇지 근데 특부경험 + 저금 + 특채 + 4년동안 몸쓰는 일 적성 생각하면 4년 지랄이 뭐가 아쉬움? 거쳐가는 마인드가 그렇게 꼬우면 취준생들 알바도 못하겠노
취준생이 알바하는 건 돈 필요한데 당장 직업이 없으니깐 하는거고 애초에 더 쉽고 빠르게 갈 수 있는 길이 있는데 특채 생각해서 오는 애들 대부분이 좆도 생각없이 오니깐 안에 선배들이 얼마나 좆뺑이 치는지도 모르고 4년 안일하게 시간낭비하고 주변사람 폐 끼치겠다는데 이게 좋음?
들어가면 같이 좆뺑이 안친다냐? 4년이라는 시간이 얼마나 긴데 그동안 뭘 할줄알고 거기서 안일하게 시간 낭비하고 폐 끼친다는 근거없는 뇌피셜이나 나오고 있네 갑자기 관심법이라도 생겼냐
ㅋㅋㅋㅋ ㅅㅂ 특채 경채 한단 애들치고 지 주특기 빠삭하게 공부한 새끼들 단 한 명을 못 봤다 그래 뭐 내가 이렇게 말해봤자 지 인생 시간낭비하겠다는데 말 듣겠냐 ㅋㅋ
지가 못봤다고 없는놈 되노 내가 본 애들은 수면부족으로 인한 상상속 유니콘인가 글까지 파놓고 말 듣겠냐 이러고 있네
가오잡으려고 그러는거지 타이틀 따려고 빙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