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클랜드전 기간동안 SAS는 종종 섬에 소규모 순찰대를 침투시켰고 이들은 아르헨티나 특수작전부대와 자주 마주쳤음
포클랜드의 아르헨티나 SOF는 육군의 601/602 코만도 중대, 601 국가헌병대 SF가 존재했음
포클랜드에서의 아르헨티나 601 코만도
이들과 602 코만도는 78년 월드컵때 창설된 아르헨티나 최초의 SOF인 할콘 8 팀을 기반으로 아르헨티나의 포클랜드 점령 이후 창설되어 포클랜드에 주둔한 부대였음, 간호사를 고용하여 응급처치교육을 받았고 블로우파이프 맨패즈를 숙달시켜 방공임무역시 수행함
SAS는 이들과 접촉할때마다 거의 대부분, 심지어 SAS가 수적으로 열세할때도 아르헨티나 코만도들을 박살냄.
그러나 SAS가 당했을때도 존재했는데 D스쿼드론 19 산악트룹 소속의 4명의 SAS 대원은 LP에서 브레이크 컨택을 시도하던 도중 갑자기 후방에서 나타난 호세 마르티니아노 두아르테 중위가 지휘하는 아르헨티나 601코만도 4인조의 매복을 받았고 SAS의 개빈 존 해밀턴 대위는 전사했고 로이 폰세카 병장(Cpl)이 아르헨티나군에게 생포되었음, 나머지 2명의 대원은 퇴출에 성공함
켄트 산에서의 22 SAS D 스쿼드론(중대)
SAS와 아르헨티나 특수전의 교전 사례중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켄트 산 전투가 있음, 당시 섬에 있던 모든 아르헨티나 SOF들은 이 켄트 산을 탈환하고자 했고 SAS와 구르카, 로얄머린 코만도들은 이에 반격해 산을 지켜냈으며 아르헨티나군은 다수의 전사자와 18명의 부상, 5명이 생포되는 피해를 입었음
SAS의 순찰대가 그들의 경쟁자들의 순찰대와 교전할때, 대부분 상황에서 SAS의 인원은 아르헨티나 SOF보다 열세였음, 하지만 SAS는 소부대전술과 숙달된 기본적인 보병전술을 잘 사용하여 아르헨티나 SOF를 공격하여 생포하거나 죽일 수 있었다고 함
원조는 진짜 다르네
Who dares wins
영화인가 게임인가 다큐였나 어디서 들은 말인데 always outgunned, but never outmanned. 라는 말이 떠오르는구먼유
월터 모슬리 였던가 양키 작가 작품 제목도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