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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대 전술은 기본 원칙과 책임으로 낮출 때 가장 잘 이해된다. 움직임이든, 공격이든, 방어든 상관없이, 그러한 원칙들은 상황에 따라 조정되어야 하고, 더 나아가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보병의 절차는 다음 4가지 원칙과 큰 연관성을 가진다.

-연결
-분산
-경계
-정찰

이 중 하나가 무너진다면 너의 전술은 무너진다. 이것은 개별 수준에까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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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소통: 부대 안의 단위들끼리의 연결은 충분히 유지되고 있는가?

수신호는 서로 항상 볼 수 있어야한다. 이는 각 분대원이 자신의 옆에 있는 인원을 볼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신호와 명령을 전달해야 한다. 더 큰 거리는 통신 또는 시그널링 방법에 의해 원활히 커버될 필요가 있다. 때때로 전령은 유일하게 실행 가능한 대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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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 적의 화력에 즉각적인 희생양이 되지 않을 정도로 부대원들은 분산되어 있는가? 부대를 신속하게 집중시켜 주력으로 뭉칠 수 있는가?

최소 레벨에서 각 분대원은 정확한 간격을 유지할 책임이 있다. 분대에서의 임무를 잘 수행한다면 이는 지형과 시간, 상황에 따라 간격이 거의 자동으로 조정된다. 간격이 너무 좁으면 분대원들은 바로 적의 화력의 희생양이 된다. 분대원 사이의 간격이 너무 넓으면 제대는 통제하기 어려워진다. 척후조를 형성하는 것도 적절한 분산을 위한 중요한 요소이다.



경계: 분대는 있는 그대로 인식될 필요가 있다, 그것은 하나의 부대다. 분대의 모든 눈이 분대의 시야를 형성한다. 책임 구역은 서로 연결된 방식으로 다루어질 필요가 있다. 그러나 다시 말하지만, 최상의 경계는 연결이 유지되지 못하고 잠재적인 위협이 지휘계통으로 전달되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다. 경계는 책임구역에 국한되지 않는다. 기동은 바운딩(교차 기동)으로 수행되야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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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찰: 지형, 경로, 목표, 적군에 따라 정찰이 시행되는가?

책임 있는 리더는 언제 멈춰야 할지 알고 경로와 지형을 정찰한다. 다시 말하지만, 리더는 모든 곳에 있을 수 없다. 그러므로, 분대는 움직임을 멈추고 그러한 관심 영역의 정보를 리더에게 전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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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4가지 원칙은 밤에 분대를 이동하는 것과 같은 간단한 시나리오에서 테스트될 수 있다. 분산은 연결이 달성하기 어렵게 되고 간격은 줄어들기 때문에 균형을 맞출 필요가 생긴다.


잠재적인 LDA 또는 개활지는 척후조에 의해 인식되고 정찰될 필요가 있다. 또한 이를 돌파할 때 경계가 설정될 필요도 있다. 그러나 그곳에서 밤세 머물거나 다른 상황에 있을 때도 경계는 적용된다.


모든 수준에서 이해를 상속시키는것과 규율은 중요하다.






개시글로 올라온거랑 스토리에 올라온거 같이 번역해서 슦깜

경계 스토리짤이 누락된건 다시찾아보니 캡쳐안했는데 저거 이미 스토리에서 내려간거라서

수정사항
시큐리티의 번역을 보안에서 경계로 수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