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니까 무슨 콜옵 어워에 나오는 아틀라스 코퍼레이션 수준인데.아무리 정부지급이라지만 공급보다 소요가 존재는 할 지 그게 더 궁금해짐.그나저나 돌아다니는 한국어 자막 상당히 개판임.
시카리오 같은 상황에서 과연 CIA가 업체를 끼고 작전을 할지부터가 의문이다만 러시아도 고객으로 받는 회사랑 계약하는건 더더욱 말도 안된다고 생각함
죽어도 미국 정부 애들 아니고 서로 얽힐일 없는 3세계 나라에서 활동하는거면 그렇게 말이 안되는건 아닌듯 한데
영화 치고는
러시아인도 고용해서 쓰고 있다는 걸 러시아도 고객이라고 번역 잘못한거 같음
드론 빼면 예전에 블랙워터가 해먹던게 저거긴 했어
근대 러시아도 고객으로 받는다는건 그냥 ㄹㅇ 가오용 대사같아
블랙워터 요즘은 뭐함?
이거먼영화임?
시카리오 2
저 회사부터가 CIA의 자회사 아닐까?ㅋㅋ PMC인 척 하지만 사실상 CIA의 자산을 운용하는. 그래서 작전 중 문제 터져도 CIA는 피해가 안가게끔
시카리오2 제작 중에는 저게 쿼드콥터 같은 드론이 아니라 프레데터 같은 걸 주로 군용 드론이라고 지칭했던 걸 고려하 CIA가 프레데터를 운용한 걸 고려한다면 더욱 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