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자나 지원희망자들이
뭐 질문 하나 하면

정작 현역도 출신도 아닌 새끼들이
뭔 지가 모병관이라도 된 것 마냥
무게잡으면서

“수료 후 질문하세요”

“임관 할 수는 있고?” 이지랄하는데
니들도 ㅈ만한 액정 건너편에 있는 질문 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잖아 ㅋㅋㅋ

현역 출신은 커녕 지원자 조차도 못해본 주제에
정작 니들은 udt 장비가 어쩌니
미특수부대가 어쩌니

그 논리면 니들도 앞으로 미군이니 캐나다군이니 질문하고 덕질할거면 수료하고 질문해라

뭔 개 병신같은 논리고 도대체

지원자는 무슨 그냥 밀덕하는 양반이
유딧병은 임무가 뭐임? 물으면 잘 설명할거면서

희망자가 질문하면 뭘 그리 무게 잡으면서 거들먹 거리냐?

도전조차 못해본 니들 과거에 대한 자격지심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