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 90퍼센트가 집에서 피파, 롤하다가 끌려온 징집병인데
레일 달아서 뭐 어쩌자고
보급 전투장갑이나 좀 좋으면 몰라 개 병신같아서 도리도리 잼잼도 안되는데
하다못해 뭐 부착물을 주냐
부착물을 사서 쓰게는 해주냐
두껍기만 존나 두껍고, 무겁고
밑에다가 수직손잡이로 모자라서 핸드가드까지 달고
그 위치조차 신체특성 고려안하고 지휘관 차원에서 통일시켜버리더만
160인 애랑 180인 애랑 수직손잡이, 핸드가드 위치가 같은게 말이 되나
유일한 개선은 조정식 개머리판 하나라고본다
그냥 K2가 90%의 징집병들에게는 낫지
레일 달아서 뭐 어쩌자고
보급 전투장갑이나 좀 좋으면 몰라 개 병신같아서 도리도리 잼잼도 안되는데
하다못해 뭐 부착물을 주냐
부착물을 사서 쓰게는 해주냐
두껍기만 존나 두껍고, 무겁고
밑에다가 수직손잡이로 모자라서 핸드가드까지 달고
그 위치조차 신체특성 고려안하고 지휘관 차원에서 통일시켜버리더만
160인 애랑 180인 애랑 수직손잡이, 핸드가드 위치가 같은게 말이 되나
유일한 개선은 조정식 개머리판 하나라고본다
그냥 K2가 90%의 징집병들에게는 낫지
사용자 교육이 우선이였긴 하다 늘 느끼는 거지만 장비만 준다고 능사가 아님
전 장병의 밀덕화가 필요허다 - dc App
그 부착물마저 없으면 사망률이 더 올라가는데쓰
조선 지휘관들은 각잡기 성애질도 그렇고 병정놀이는 본인들이 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