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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옛날에 본 영상인데 인상 깊어서 올림
칼vs칼이나 칼던지고 바꿔가며 온갖 뇌절부분들은 제외하고
비무장 상대방을 대상으로만 하는 파트들이 볼만한것같음
그 중에서도 2분 12초~ 처럼 비무장 대상의 상체를 못쓰게 막아버리고 아래에서 위로 찌르며 골반이나 성기를 집요하게 공격하는게 인상 깊어서 아직도 가끔씩 기억남
WE페어번이나 렉스 애플게이트 같은 2차대전 시절 고인물 칼잡이들은 자기들 실전경험이라면서
남자가 칼 한두방쯤 베이는건 감수하고 상대방 상체를 그래플링으로 잡아서 움직임 봉인하고
동맥들만 노리거나 갈비뼈 다 피해서 주요 흉부에 있는 명치를 한방에 세게 담구면 해결된다고하는 참 쉽죠?라고 말하는 밥 로스 같은 존재들이라서 ㅋㅋ
지금은 그 시절도 아니고 죄다 방탄복 입고 다니니깐 저렇게 골반이나 하체 위주로 중점을 둔게 효과가 좋지 않을까 생각함
근데 저기 단체 자체는 무슨 칼로 동물사냥 하고다니고 그러는 이상한 괴짜들만 모여있다는것같음
아 혹시 윙클러 아는 사람이 있다면 대인용으로 앞에 이상한 뿔달린 토마호크가 모델명이 Sayoc RnD인데 저 단체 조언듣고 나온 모델임
고대부터 화기 등장 전까지 군인들이 그래플링 병행 한 이유가 있지 유럽 소드마스터들은 훌륭한 레슬러 이기도 했음
고증을 떠난 액션 영화지만 토미 옹이랑 델 토로 나오는 헌티드(2003) 좋았음.
쟤내가 헌티드 무술액션장면 도와줬을거임 ㅋㅋㅋ 그걸로 처음 유명세 탔을거
저 윙클러 터미널 리스트에서 크리스 프랫이 썼잖아
터미널 리스트에 나온 그 도끼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