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기준인 12분 45초 놓고 완주하기 어젠 12.0으로 놓고 5분만 뛰어도 뒤질것 같았는데 오늘은 7분까지 버티고 남은 시간은 9놓고 뜀 페이스 안줄이고 12분 45초 완주 가능해지면 속력 0.5씩 올리는 루틴으로 15 찍으면 측정날버프+거리가라 감안하면 특급 나오겠지??
특급이 12:45라고?
계란한판을 바라보는 나이인지라..
아...
따흐흑 - dc App
러닝머신이랑 진짜 러닝이랑 달라서 대체불가….
러닝머신으로 알려진 트레드밀은 바닥이 움직이니 발이 그거에 맞춰 움직이는거라면 진짜 러닝은 고르지 못한 노면을 박차고 앞으로 나아가는거라 비슷해보여도 다름… 글고 요즘은 그냥 애매한 페이스로 애매한 거리 뛰어주는거보다 코호흡 조깅페이스 장거리+인터벌이 추세인거같음
대체 불가는 맞지만 그렇다 해서 쓸모 없는 건 아님 어차피 동일한 에너지 시스템 훈련에 굉장히 유사한 근육 군(러닝, 수영보다)이기에 괜찮다고 생각함 속도 감 익히기에 좋고 작성자도 따로 밖에서 뛰지 않을까? 물론 밖에서 인터벌이 최고긴 하겠지
체단시간엔 여유없고 그냥 퇴근하고 헬스장가서 웨이트 하고 해주는편 필드에서 뛰는게 중요한건 아는데 아직 낮에 덥고 자외선 싫어서 잘 안하게됨ㅋㅋ
야외 한경변수 모두 통제한게 런닝머신이라 런닝 움직임은 차이 없다더라
ㄴ자세만 그렇게 보일뿐 실제로 지면 박차고 밀어내는 힘이랑 발목 무릎 코어 안정화에 필요한 미세한 근력이랑 안정기능 활성화가 차이가 큼
내가 움직임이 아니라 이런거 때문에 차이있다 한거.. 글쓴님 의견 ㅇㅈ 낮에 뛰면 더워죽겠네요 악깡버하지만
필드런은 10월이나 되어야 할듯요
이 동네느ㄴ 밤에는 개똥이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