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병임.
돈 빌린놈은 전출 온 작년 5월 군번이고 약간 양아치 스타일임
친하진않았고 부대에서 맨날 보면 폰 받으면 생활관에 안있고
밖에서 전화하는거만 봄. 성매매 썰, 자기 사업얘기 안 물어봤는데 말함. 아무튼
난 4월 군번 한달남은 말년이고 말출 나와서 갑자기 전화로
400 빌려주면 이틀내에 500 주겠대서 설마 돈 떼먹을까싶어서
빌려줬는데 안갚거나하면 부대에 보고하면 받을 수 있음?
설마 전역 두달남은 인간이 생깔 수 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