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를 받자마자 방탄판을 항시 결합해뒀고, 그렇게 몇 달 동안 훈련하고 근무를 나가니까 무게가 거의 안 느껴졌음.
개인적으로는 방탄판이 무겁다고 빼면 나중에 진짜로 착용해야 할 때 문제가 되니까 항상 무게를 느껴봐야 한다고 생각함.
근데 가슴을 압박해서 숨 쉬기 불편하다는 느낌은 언제나 그대로더라.
멀티커브면 좀 나을라나
장비를 받자마자 방탄판을 항시 결합해뒀고, 그렇게 몇 달 동안 훈련하고 근무를 나가니까 무게가 거의 안 느껴졌음.
개인적으로는 방탄판이 무겁다고 빼면 나중에 진짜로 착용해야 할 때 문제가 되니까 항상 무게를 느껴봐야 한다고 생각함.
근데 가슴을 압박해서 숨 쉬기 불편하다는 느낌은 언제나 그대로더라.
멀티커브면 좀 나을라나
너무 압박하는 것 같으면 변화된 체형 맞춰서 조금 풀러주거나 조여주거나 해봐 살찌니까 훅 끼더라고 살빠지면 훅 널럴해지고 - dc App
멀티커브가 확실히 선녀같음
근데 정말로 군장 맞췄으면 친숙화 훈련은 무조건 해야한다고 생각.. 이거 안해놓으면 사격이고 전술이고 아무 의미없음.. 실전때 방탄판 빼놓고 다닐 생각 아니면..
맨날 홈트할때 에픽차고 운동하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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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제2보병사단, 2스트라이커여단, 1보병연대, 2대대인데, 터널형 시설 확보 훈련중임.
예비군 간다고 전역 후 전투화 처음으로 다시 신었을때 새삼 그 무게조차 다시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