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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5월 13일, B-50 정찰 및 대응군, RT STUD 소대장 월터 A. 헤스 대위, 제리 M. 슈라이버 중사

헤스 대위의 BSV 수여문에서 발췌

"헤스 대위는 대응군 소대의 소대장으로 정찰과 매복 정찰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다.

정찰대는 3명이 있는 관측소와 조우하여 적 3명을 사살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정찰대는 초소를 강화하기 위해 파견된 대규모 적군과 접촉했다.

부대를 지휘하는 동안 노출된 위치에 있었고, 헤스 대위는 부상을 입었다.

기본적인 응급처치를 받고나자 그는 추가적인 의료 지원을 거부하고 다시 부대에게 방어 사격을 지시하기 시작했으며 자신이 있는 위치로 항공 지원을 유도했다.

헤스 대위는 부상에 용감하게 맞서 적의 사격이 진압될 때까지 방어 사격을 계속 지시했다.

그런 다음 LZ로의 철수를 지시했고 여전히 의료 지원을 거부하며 헬기를 LZ까지 유도했다.

헤스 대위는 모든 병력의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헬기에 탑승하지 않았다."




슈라이버 중사의 BSV 수여문에서 발췌

슈라이버 병장은 1968년 5월 13일, 그의 정찰대가 대규모 적군에 둘러싸여 포위당한 동안 두각을 나타냈다.

임무 중 정찰대장이 부상을 입었고, 슈라이버 병장이 재빨리 정찰대를 지휘하게 되었다.

슈라이버는 방어선을 조직하고 부대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적들의 사격에 스스로를 여러번 노출 시켰다.

그런 다음 슈라이버는 적 위치에 대한 건쉽 헬기 공격을 유도하기 시작했으며 공습을 정확하게 관측하기 위해 극도로 위험한 노출 위치로 전진하며 다시 개인의 안전을 완전히 무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런 다음 슈라이버는 부대를 이끌고 철수 LZ로 능숙하게 철수했다.

LZ에 도착하자 슈라이버는 높은 수풀과 기타 장애물이 있는 해당 지역을 확보하기 위해 다시 무자비하게 추격하는 적들의 사격에 스스로를 노출시켰다.

이 전투에서의 용감한 행동으로 12명의 EKIA와 미상의 KBA를 발생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