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남의 나라도 아니고 지 나라인데..
열심히라는 기준이 높은것도 아니고 그냥 시키는거 안빼고 부대원들하고 친하게 지내면서 보급품 및 시설물들 깨끗하게 쓰고 나가는것정도인데
ㅇㅇ 1(223.38)2023-09-24 14:02
열심히가 말이 열심히지 해야 되는거 뺀질거리지 않고 1인분만 하면 되는 어려려운것도 아닌 단순한거니까 근데 그걸 남들 다 하는데 하기 싫다고 뺀질 거려서 남들한테 할일 더 많게 만들거나 진행이 더디게 만들고 그래놓고 밖에선 군 전문가인거마냥 무슨 윈터솔저라도 되는거마냥 입터는게 ㅈ같음
ㅇㅇ 2(211.114)2023-09-24 14:05
요새 실제로 이 마인드 갖고 있는 병력들 너무 많음
야 간부가 너희 끌고 왔냐 왜 엄한데다 지랄이야
ㅇㅇ 3(223.38)2023-09-24 14:06
답글
저는 십년햇읍니지 - dc App
ㅇㅇ 4(166.196)2023-09-24 14:10
그렇다고 똥뿌리는게 정상은 아니거든요
Opskiwi(221.157)2023-09-24 14:08
권리만 챙기고 의무는 하기 싫다? 그러면 다른 나라 국적 취득하면 되는 거 아닌가? 국적도 선택하는 시대인데.
ㅇㅇ 5(59.22)2023-09-24 14:16
1년 6개월 같이 살 사람들이랑 인간관계도 생각안하는놈
-ESSEX-(lhd2ussessex)2023-09-24 14:17
그럼 혼자 조용히 있으면 되는데 그런새끼 한두명 생기는 순간 그 주변까지 개판남
ㅇㅇ 6(223.39)2023-09-24 14:23
병무청 처들어가던가 아님 어디 산엘 들어가서 시민저항 하셈ㅋㅋ
ㅇㅇ 7(59.21)2023-09-24 14:25
와..
ㅇㅇ 8(121.185)2023-09-24 14:31
끌려왔는데 열심히 하기 기대하긴 어렵지만 피해는 주지 말아야지
ㅇㅇ 9(182.231)2023-09-24 14:45
5만원 지폐도 없던 시절에는 이해가 가는데 지금 그런 생각은 좀 ㅁ.ㅁ
P226(51s0ex5lfpn6)2023-09-24 14:58
예전처럼 월급 십만원따리면 몰라도 이제 초임하사보다 월급이 많다면 병장이 최소한 초임하사 정도수준은 해줘야지
익명(223.39)2023-09-24 14:58
와.. 네….
..(210.178)2023-09-24 15:10
대체 누가 열심히 하래? 사람새끼 답게 굴라는데 그것도 못한다고
ㅇㅇ 10(211.36)2023-09-24 15:14
군인 대우가 부족한건 맞는데 너가 1인분 안하면 다른 끌려온 친구들이 너 몫까지 해야되잖아
ㅇㅇ 11(119.206)2023-09-24 15:14
그냥 일찍 사회생활 배운다고 생각해라;;
뭐 어떻게할거냐 그럼 범죄자 될거야?
익명(223.38)2023-09-24 15:28
폐급 검거
익명(211.36)2023-09-24 15:51
'낳음' 당했는데 왜 사냐? 걍 대충 살다가 피해 주지 말고 연금이나 건강보험 고용보험 까먹지 말고 자살로 마무리 하기 바란다.
ㅇㅇ 12(222.108)2023-09-24 15:53
답글
선택을 할 수 없거나 불가능에 가까운 것에 대해 회피적인 태도로 임할거라면 일관되게 태어난 것부터 따지자.
열심히는 안해도 남 피해는 안줘야지
열심히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남의 나라도 아니고 지 나라인데.. 열심히라는 기준이 높은것도 아니고 그냥 시키는거 안빼고 부대원들하고 친하게 지내면서 보급품 및 시설물들 깨끗하게 쓰고 나가는것정도인데
열심히가 말이 열심히지 해야 되는거 뺀질거리지 않고 1인분만 하면 되는 어려려운것도 아닌 단순한거니까 근데 그걸 남들 다 하는데 하기 싫다고 뺀질 거려서 남들한테 할일 더 많게 만들거나 진행이 더디게 만들고 그래놓고 밖에선 군 전문가인거마냥 무슨 윈터솔저라도 되는거마냥 입터는게 ㅈ같음
요새 실제로 이 마인드 갖고 있는 병력들 너무 많음 야 간부가 너희 끌고 왔냐 왜 엄한데다 지랄이야
저는 십년햇읍니지 - dc App
그렇다고 똥뿌리는게 정상은 아니거든요
권리만 챙기고 의무는 하기 싫다? 그러면 다른 나라 국적 취득하면 되는 거 아닌가? 국적도 선택하는 시대인데.
1년 6개월 같이 살 사람들이랑 인간관계도 생각안하는놈
그럼 혼자 조용히 있으면 되는데 그런새끼 한두명 생기는 순간 그 주변까지 개판남
병무청 처들어가던가 아님 어디 산엘 들어가서 시민저항 하셈ㅋㅋ
와..
끌려왔는데 열심히 하기 기대하긴 어렵지만 피해는 주지 말아야지
5만원 지폐도 없던 시절에는 이해가 가는데 지금 그런 생각은 좀 ㅁ.ㅁ
예전처럼 월급 십만원따리면 몰라도 이제 초임하사보다 월급이 많다면 병장이 최소한 초임하사 정도수준은 해줘야지
와.. 네….
대체 누가 열심히 하래? 사람새끼 답게 굴라는데 그것도 못한다고
군인 대우가 부족한건 맞는데 너가 1인분 안하면 다른 끌려온 친구들이 너 몫까지 해야되잖아
그냥 일찍 사회생활 배운다고 생각해라;; 뭐 어떻게할거냐 그럼 범죄자 될거야?
폐급 검거
'낳음' 당했는데 왜 사냐? 걍 대충 살다가 피해 주지 말고 연금이나 건강보험 고용보험 까먹지 말고 자살로 마무리 하기 바란다.
선택을 할 수 없거나 불가능에 가까운 것에 대해 회피적인 태도로 임할거라면 일관되게 태어난 것부터 따지자.
ㄹㅇㅋㅋㅋ
병신
하고싶은데로만 하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