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딱봐도 찐따에 훈련,체단 모두 함량미달임.짬먹어도 답답한 애랑후자는 몸에 문신있고 마편 찔린 적 있음, 도박적발된적있음.신임 소대장도 사실상 얘한테 뭐라못함이런 타입 중 뭐가 더 골치아픔?
캐바캐라서 저렇게만 써놓으면 전자
아니 전자가 아니지 후자
후자지 양아치 새끼 극혐
답답하기만 한 애는 그냥 부대내에서 고생하고 보내면 끝인데 양아치는 어디 싸돌아 다니다 사고치면 부대가 골치 아픔 밖에서 음주운전 하거나 시비 붙어서 싸우고 부대에 연락 오면 답도 없음
전자야 막말로 혼자 왕따 당하지 후자는 끼리끼리 모여서 파벌 만들고 분위기 흐림 짬차고 지 세력 많아지면 간부말도 ㅈ으로 알고 존역하면 끝인 전자랑 다르게 후자는 지 같은 종자들을 남기고 떠나서 더 해악이 큼 생태계교란종 같은거임
양아치스타일이 짬먹으면 ㄹㅇ 징계 무조건 하나씩은 받더라. 휴가나가서 사고치고오거나 후임,동기한테 돈 빌리고 안 갚는것도 봄.. 간부입장에서 이런애들이 더 골치아픔? 저런애들은 짬중사급 아니면 말 잘 안듣더라
일정하게 짬먹은 사람 말 듣는거면 그나마 양호하지 사람 봐가면서 만만하면 선 타면서 개판치고 빡빡한 사람 앞에선 하는척 하고 이러면 풀어주고 싶어도 풀어줄수가 없고 결국 같은 병사가 피해봄
전자는 c4면 후자는 나비지뢰 그자체여...
전자는 좆같고 끝인데 후자는 ㄹㅇ 잘못하면 옷벗어야함
근데 폐급이나 양아치나 선넘으면 결국 전역하긴 하드라 쌍똘애이 양아치 병사 VS 쌍똘애이 초임 쏘가리 붙어도 쏘대장이 피해 입는 것 보다 양아치가 전역하는게 빠를듯 밖에서 싸움을 하든 뭘 하든 범죄면 더더욱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