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딱봐도 찐따에 훈련,체단 모두 함량미달임.
짬먹어도 답답한 애랑
후자는 몸에 문신있고 마편 찔린 적 있음, 도박적발된적있음.
신임 소대장도 사실상 얘한테 뭐라못함
이런 타입 중 뭐가 더 골치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