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투사 떨어지고 그냥 최대한 빨리 군대갈려고 육군 징집으로
갔고, 페바 전투중대 있었는데 거기서 18개월 있으면서 항상 든
생각은, 내 원래 삶과는 별개 삶을 사는 거 같은 느낌이었음.
복무하던 그 때는 학점이나 취업 이런 거 생각 안하고 그냥
일과 하루하루하면서 휴가만 바라봤던 거 같음.
꼴에 남들이 님은 뭐하고있음? 이러면 아 군복무중이라 ㅎㅎ 이렇게
현실도피했었던 거 같기도. 나만 멈춰있는 시간이 아니다 이렇게
생각했었던거같음
솔직히 말년병장 때 월 165 받으면서 있음 할만하지도?
갔고, 페바 전투중대 있었는데 거기서 18개월 있으면서 항상 든
생각은, 내 원래 삶과는 별개 삶을 사는 거 같은 느낌이었음.
복무하던 그 때는 학점이나 취업 이런 거 생각 안하고 그냥
일과 하루하루하면서 휴가만 바라봤던 거 같음.
꼴에 남들이 님은 뭐하고있음? 이러면 아 군복무중이라 ㅎㅎ 이렇게
현실도피했었던 거 같기도. 나만 멈춰있는 시간이 아니다 이렇게
생각했었던거같음
솔직히 말년병장 때 월 165 받으면서 있음 할만하지도?
나도 그랬던거 같음 아예 분리 된거 같기도 평생 여기 있을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