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WEOZSVI__y_iSdPX
2:15:47
팀 하우스 에피소드 235에서 20특전단 및 델타포스 출신의 브렌트 터커가 게스트로 나왔는데 시청자 질문 시간에 누가 이런 질문을 했음
데이브: 어.. 이건 대답해도 되고 안해도 될 것 같은데... 어.. "당신의 스쿼드론은 바그너 그룹에 대항해서 2018년 카샴 전투에 참여했었나요?"
브렌트: 응, 난 데이르 에조르에 있었어. 좋은 시절이었제
잭: ㅋㅋㅋㅋㅋ
브렌트: 네가 읽을 수 있는 좋은 뉴스 기사도 있어.
브렌트가 말한 뉴스 기사는 이 기사(https://www.nytimes.com/2018/05/24/world/middleeast/american-commandos-russian-mercenaries-syria.html) 를 말하는 듯 함
첫번째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브렌트는 A 스쿼드론에 있던 걸로 보이는데 카샴 전투때 있었던 스쿼드론은 A였나봄
이것 말고도 브렌트는 시리아 파병 경험이 있기 때문에 해당 에피소드에서는 들을 기회가 굉장히 귀한 태스크 포스 9 (시리아 JSOC 태스크 포스) 출신의 시리아에서의 경험에 관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음.
브렌트가 했던 얘기 중에 흥미로웠던 건 락까 탈환 (2017) 이 끝나고 나서는 전통적인 HVT 사냥 임무로 돌아오게 되었는데, CENTCOM 보도 자료에서 나오는 것 보다 더 많은 단기 타격작전이 있었다고 함.
라이브로 보다가 일이 있어 델타 시절 얘기는 못 봤는데 그 전에 방공부대에서 그린베레로 넘어간 이야기랑 컴뱃다이버 입교 명령 나서 남미에서 차 타고 입국승인 없이 국경 넘어갔다가 나중에 공항에서 문제됐는데 국무부 직원이 여권에 도장 찍어준 얘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이 아재도 오닐 까던데 - dc App
팟캐스트에서 그게 바이럴 탔다고 자기가 직접 얘기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