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반란군이 도트사이트를 이런식으로 이용하는 추세를 보면..
이게 무슨 가치가 있는건가 싶다. 90년대에 도트사이트와 같은 악세사리들이 본격화될때도 이런식이 아니었고.. 베트남전때 최초 태동때도 아니었는데..
도트사이트가 아니라 그냥 민간 사냥용이나 관측용 장비를 갖고와서 지랄하는걸로 봐야하는 상태인데.. 최근에 북괴가 공개한 자칭 신형소총에서 나온..
북괴판 신규 도트사이트가 나왔는데 이게 보급될 가능성이 많을까? 꼴에 1세계의 이제 퇴역한 M68 도트사이트를 베낀 것으로 보이는데..
짱깨나 러시아가 기술지원이 없는한 레이저포인트 기술부터 렌즈 기술등이 될려나?ㅋㅋ
위는 다 스코프고 밑은 도트네 만들순 있을걸 신뢰성이 문제지 알리 에어소프트용 100달러 안하는 도트나 스코프도 실총 반동 버티는거 몇개 있긴 하니까 물론 버티는거지 얼마나 버틸진 모르고 그리고 쟤들도 북 티어원한텐 지들 기준 최고급 홀로썬 같은거 주지 않을까 싶음
어...저 도트 나만 11k 앞뒤 캡 벗기고 마운트부 좀 바꾼 느낌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