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났을때 장비관리를 어떻게 할것인가 하다가 생각했는데
당연히 총은 닦아야 하는거고
장구류, 군복, 섬유류 관리에 대해 고민함
일단 지리적 특성상 물 수급은 크게 어렵지 않잖아 (국방대학 논문에서 본것같음)
개인 위생 관리와 손빨래를 생활화 하는게 전투력 유지에도 도움이 될것같은데
이게 해본적도 없고 레퍼런스도 못찾아서 어렵네
통상 훈련때도 뭐 손빨래를 시키진 않고
어떻게 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함?
당연히 총은 닦아야 하는거고
장구류, 군복, 섬유류 관리에 대해 고민함
일단 지리적 특성상 물 수급은 크게 어렵지 않잖아 (국방대학 논문에서 본것같음)
개인 위생 관리와 손빨래를 생활화 하는게 전투력 유지에도 도움이 될것같은데
이게 해본적도 없고 레퍼런스도 못찾아서 어렵네
통상 훈련때도 뭐 손빨래를 시키진 않고
어떻게 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함?
작계를 따라가는데다 전시면 급박한 상황이기에 생각보다 그리 자주 씼지는 못할거임 - dc App
난 전차안에 말통에다 샤워기대가리 연결해서 쓰는거 하나 싣고다니는데 훈련때 샤워장없어도 물만 어디서 구해오면 세수하고 머리감기 씹가능
난 개인 위생 측면에서만 개인 자체적으로 몇가지 물품 구매해서 대비했고 장구류 피복 세탁은 한창 전선이 활성화 되었을 때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음. 괜히 프리미엄 군용 피복류에 탈취 성분 소재, 속건 소재, 항박테리아 코팅이 되어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함. 모두 다 빨래를 못한다는 가정 하에 필요한 기능들임.
따라서 그런 전투 피복(속옷 포함)들을 평상시에 입는 의류들이랑 구분하고 아예 입지 않고서 군장안에 넣는 것으로 해결했음.
어차피 대한민국 국군 작계 50XX 에 의하면 전면전은 XX전은 X일 XX전은 XX일 정도임 충분히 버틸 거라고 생각함
인프라도 없는 북한지역 생각하면 ㅋㅋㅋ...
크린토피아 외주
개인적으로 세탁보다는 속옷류는 민간징발해서 주는게좋을거같고 전투복 전투장구류는 부대간 전후방교대같은걸해서 예비대를대상으로 세탁지원을 해주는 방식으로 돌리는게 가장현실성있지않나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