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마이크 글로버 이 양반은 볼때마다 뭔가 이상한걸 미네
익명(182.211)
2023-09-28 21:27
추천 1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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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서 그럼
그거 옛날에도 있었고 지금도 몇몇 제품도 있어 - dc App
패니팩은 그 용도로 잘 쓰지 않음?
그냥 빨리 꺼내는걸 포기한 그런거면 몰라도 저걸로 지퍼 빨리 열고 드로우하는 연습까지 하던데 좀 의아하네
EDC로 홀스터까지 차면 제약이 있으니...
그 양반 약간 사짜 냄새나더라... 전술 수준도 2001년에 머물러있을듯.
컨실드 캐리 상정한 거면 나쁘지않은 거 아님?
그냥 들고다니는거면 그럴수도있겠다 하는데 저걸로 퀵드로우 연습을 진지하게 하는거보니 신기해서 그럼 아무리 빨리 해도 지퍼달린거로 저러는게 진짜 실용성있는지 궁금해서
아무래도 홀스터를 쓸 수 없는 환경(비밀임무, 경호, 호송)에서 패니팩에 넣어두다가 비상상황시 쓰는 거 상정하면 납득할만한데
어쩔 수 없을 때 저런식으로 한다는건가 음.. 근데 생각해보니 컨씰캐리용 홀스터도 있잖아
그런 거 조차 없을 때 쓰는 거 연습하는 거면 나쁘지않다고 봄 특히나 미국같이 총기 관련 범죄가 만연한 곳에서 개인방호 차원에서 매일 나갈때마다 컨실드 캐리 홀스터를 차기엔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고 패니팩에 넣어두다가 쓰는 거 연습한다고 보면 납득 가능한
바닷가나 더운 지방에서는 컨실드 캐리가 꽤 어렵거든.
걍 제약이 있을때 쓰는 정도인가..
TFB TV 에서 자주 소개함. 바닷가에서는 복대 홀스터 아니면 저거밖에 답이 없음.
https://www.youtube.com/watch?v=W4Ext_yuTS0
진짜 얇은 옷 입으면 컨씰캐리 홀스터조차도 찰수가 없으니까 쓰는거구나 ㅇㅎ
패니팩으로 홀스터를 완전히 대체하라는 주장을 한것도 아니고 컨실드캐리 할수있는 하나의 옵션을 보여주는거뿐인데 사짜소리까지 듣노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방구석 밀덕이 전현직을 사짜라고 욕하는 매직..
더운 동네는 바지에 벨트도 안차고 반바지나 얇은 조거라서 홀스터도 잘 못잡아주고 옷도 얇은데 땀먹으면서 티가 너무나기 때문에 다들 차고다니는 패니백에 넣는거
후드용 컨씰캐리 - dc App
텍사스에서 교육받은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여름이나 혹서기에 얇은 옷 입고 돌아다니면 컨실드캐리 홀스터를 차면 바지가 흘러내리거나 오히려 어울리지않게 반바지나 얇은 바지에 딴딴한 벨트를 차고 다니니 홀스터 부분이 튀어나와서 Shoot Me First Guy가 된다더라. 좀 시원한 동네 마실나갈때 플란넬이나 낚싯조끼 안 입고 다니는 것도 비슷한 맥략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