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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에 4번째로 진입한 경관이 발을 헛디디면서 그 뒤에 있던 경관도 바닥을 짚었음


그래도 빠르게 인질이랑 총격범이랑 분리시켰고 인질로 잡힌 여성은 무사하다는듯


참고로 그 여성이 기르던 고양이는 달아났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