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 유지해도 나쁘지 않다 생각함
74주년 국군의 날때 실제로 봤는데 진짜 티비로 보는거랑 실제로 보는거랑 다름
특전사들 막 고음으로 소리지르는거 유튜브로 봤을 때 좀 듣기 거북하고 좀 ㅂㅅ같가 생각했는데 실제로 들으면 위압감 느껴지고 무서움

또 여성분들,군대 안 다녀오신 분들, 옛날 분들은 그런 모습보고 우리나라 군인들이 강하다고 인식시켜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지

아무튼 내 생각은 그럼 긍정적인 면도 있다고 생각함




물론 73주년 국군의 날 처럼 하는게 베스트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