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힘들다 사람이
병 시절에 부사관들의 개 좆박은 인성과 감탄이 나올정도의 처참한 지능을 경험하고 직업군인 할 생각은 절대 안했는데
하 시발 유디티 그게 뭐라고 시발 진짜
결국은 유디티부사관 가기로 마음먹고 준비하고 있는데…
유디티 준비하는 카톡방이나 여러 특수부대 관련 커뮤니티를 보고 있으면 그냥 존나 답답함
지능장애인들 볼 때 느끼는 답답함이랑 똑같음
한능검 심화 60점도 못 넘어서 기본 준비하는 놈들이나
모집공고에 다 써져있는데도 못 보고 질문만 계속 하는 애들이나
그냥 단순히 문해력 딸려서 멍청한 잘문하는 애들이나
좆도 모르고 체력 훈수질, 가르치려 드는 애들이나
그냥 병신 밀스퍼거나
입대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질림 부사관은 진짜 지능 낮은 애들만 하는 직업이 맞는거 같다 진짜
부사관들 토익 평군 200점일 듯
밑 글이랑 동일인물인가
나도 재입대로 유딧 준비중인데 반갑노
교류하실?
ㅋㅋㅋㅋ 근데 웬만한 ㅂㅅ들 다 떨어져나간다 근데 나도 부교대에서 원숭이수준 저능아들 많이 본 실무출신 재입대 고민중인 사람으로서 니생각 동감한다 ㅇㅇ
훈련의 힘듬보다 부교대 다시가서 저능아들과 함께하기, 국군현실아니까 재입대 선택쉽지 않네 또 퇴교안할 자신도 없고 ㅋㅋ 물론 다음에 갈땐 더 잘해서 가겠지만 그냥 어… 병출신들은 잘 모르는 현실이 훈련받을때도 너무 잘 보이고 그이후도 잘보이더라
허수들 특이라고 생각해..
나도 병전역후 재입대 준비중인데 글보니 벌써 그생각들면 안하는게 나을 것 같다 조직을 위해서나 본인을 위해서나. 괜히 들어와서 물 흐리지 말란 소리임
재입대하지마라 이것들아.. 정신차려.. 그냥 사회생활하는게 더 이득이야.. 소방 경찰 공채 준비해서 들어가라.. 4년이면 충분히 하고 남겠다 1년 열심히 돈 모아서 2년 몰아치면 충분히 가능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