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는 그냥 인질구출이나 직접타격 같이 좀 보여주기 좋은거 각본에 msg 좀 쳐다가 시연하면서 맡은 임무에 충실하다는걸 보여주고무술,체력 이런건 그냥 체육부대에 맡기면 안되는거임?
윗분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해서
특전사는 특공무술을 위해 존재하는 부대고 특공무술을 개발해서 전파하는게 목적이라고 머리야 좀 깨져도 계속 깨져봐야 실전에서 쓴다고 뉴스에 나와서 그지랄을 하는데 될리가 없다
허허....특전사가 특공무술을 위해 존재하는 부대였구나. 그러니까 지휘관들이 특수전 개념이 0인 놈들이 와서 그 깽판을 쳐도, 특공무술 하는 부대가 무슨 옵틱을 달고 사제 장비를 쓰고 미군 맹신하면서 실전을 운운 하냐고 고 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하는구나.
특공무술이면 특공연대들 데려다 시켜야지
이게 맞지
특공무술의 절대고수들이 가득한 특공연대 북괴들이 벌벌 떨듯
백신수송 경호나 태권도나 똑같은거 같음. 밑에 개새끼들이 알아서 김. 뺑이는 니들이 쳐라 시바끄
위에서 시키던 지자체 같은데서 협조가 들아오던 그걸 저희는 못핮니다. 거절할 수 있는 지휘관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