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전투원 하나하나를 전투플랫폼으로 만들겠다고 시작한게 워리어 플랫폼임

근데 왜 지금은 단순 전투장비 보급사업으로 변해서 이지랄이 났을까??

원래 목적상이면 지금쯤 신형무전기에 갤럭시S21물려서 ATAK으로 보병 한명한명이 화력유도 첩보보고 다 할 수 있어야 하는 거고

지금처럼 그냥 땅개새끼들처럼 걸어다니는 허수아비가 아니라 전투원 한명한명이 정보, 화력 기능을 다 가진 플랫폼이 되어야 하는 거 아님?


초반에 푸시하던 박용우 총장 전역하고 초기 가려뽑은 실무자들 다 없어지고 그냥 보병장구류현대화사업이랑 어설프게 짬뽕되니까 그냥 개병신같이 굴러가는거임

관련 실무자가 1년 2년마다 딴데가는데 씨발 그게 어떻게 제대로 굴러가냐? 새로 들어온 장교들은 여기 대해서는 개좆도 모르는데 보직받아서 온 양반들인데?

좆도 모르는 실무자가 좀 알만하면 보직기간 지나서 난 간다 ㅂㅂ2하는데 전문성이 어떻게 생김?

그렇다고 얼마 없지만 장기보직하는 부사관 실무자들이 잘 아느냐? 그나마 열정있고 열심히 하는 부사관 실무자들도(아닌 양반들도 많은게 문제지만) 단순히 장비를 잘아는거지 진짜 플랫폼에 대해서는 모르는게 대부분이니까 장비쪽으로만 가는거고

애초에 이건 전략추진을 상급자부터가 제대로 끌고가야 하는데 개좆도모르는새끼들이 자리에 있으니 워리어플랫폼장비 사용실태 조사한다고 매월 사진찍어서 보고하라고 하지 씨발 ㅋㅋㅋㅋㅋㅋ


문제는 장비쪽으로만 틀었는데도 개병신 방위산업법 조달법덕분에 애미뒤진 좆소새끼들이 최저가로 다 쳐먹어서 개씨발좆망ㅋㅋ

그냥 나락의 나락의 나락에서도 지하실이 있다면 지금 꼬라지가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