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국군 특전사나 현 러시아군이나 구 일본제국군은
병력들의 목숨을 인간드론 or 소모품으로 여기고
정신력,근성론만을 강조하는 특유의 아시아적인 사고방식에서 못벗어난걸로 아는데
중국 얘네는 진지하게 CQB랑 현대적인 전술들을 배우려고 노력중이라면서?
중국도 현 러시아군,구 일본제국군,현 육군특전사같은 군대인지?
아니면 어느저도 꺠어있는 군대인지 궁금함.
죄없는 병사들 한명한명의 자질을 묻는게 아니라 지휘부들이 깨어있는 생각인지?
실력 있는 장교들인지 그게 궁금함. 전쟁을 해보지 않는 이상 쉽게 알수없겠지만
중국군 아니면 모르지?
읽어보고 왔는데 중국인민군도 개쓰래기더라. 한국 특전사의 지도부들이 서방세계의 군대임에도 불구하고 유례없을정도로 중국인민군 지도부들보다 교리에 대한 사고방식이 후진적인게 이례적일뿐이지. 중국인민군도 도찐개찐
병력들의 목숨을 소모품으로 여기기라도 했으면 좋겠는게 현실인데 뭔개병신소리신지 병력들을 너무너무 귀하게 여기셔서 자기개발여건보장한다고 훈련도 하지 말라는데~
그리고 특전사가 좆같은건 인간드론으로 쓸거면 제대로 쓰라는거지 인간드론으로 쓰는게 문제가 아닌데.. 전면전시 인간드론하라고 5개여단만들어놓은건데 인간드론타령하는건 뭔..
훈련을 하지 않는 이유는 만약 병사가 다치거나 훈련시 순직했을떄 국가 세금으로 보상을 해줘야하고 병력을 소홀히 관리한 장교들의 책임이 되기 떄문에 장교들 승진에도 지장이 생기기 떄문임. 즉 니들 목숨을 소중히 여기고 아들처럼 여겨서가 아니란 말임. 멍청해서 부사관 하고 있으신 새끼답게 뭐가 핀트이신지 모르시는것 같지 말입니다 ㅎㅎ
여론의 뭇매를 맞는것,국가세금으로 보상해줘야하는것,승진에 누가 되는 이러한 것들이 두려워서 '눈치를 보는것'이지. 전시에는 특전사대원들을 적지에 인간드론으로 뿌려놓고서 마땅한 생환계획도 없는게 국군 특전사의 전시 플랜 아닙니까? 전술적으로 고급인력들을 버리는 패,소모품쯤으로 여기고 있는 지적한겁니다. 전시에 행해질 전술들을 비난한거지 평상시에 우리 군의 인권의식이 부족한것을 지적한게 아니죠~ 띨띨해서 부사관 하고 있는건 다 이유가 있음
그리고 그딴 자기개발여건 보장하면서 인권 챙기는척 개지랄할 시간에 미군의 전술을 조금이라도 더 채택하고 사제장비를 허용하란 말입니다~ 군인의 본분인 훈련도 내팽개치면서 무슨 병력을 귀하게 여기네 마네 다 쇼고 지랄이지~ 안그렇습니까? ㅋㅋ 중국인민군도 전술이 발전하고 있다는데 국군 특전사의 지휘부는 시대착오적인 생각을 갖고 있지않습니까? 그놈의 정신력,근성론을 운운하는 아시아적인 사고방식에서 못벗어나서 격파나 쳐꺠면서 이것이 군인 정신이다라고 썡쇼하는게 국군 특전사 수준 아닙니까~? 암요 명령에 따를뿐인 특전대원들은 아무 죄가 없죠. 그래서 지휘부들의 역량을 두고 얘기했던겁니다. 미군에 비해 장비가 후달리니 총검술 휘두르며 정신력으로 미군을 압도할수 있다던 일본 제국군이랑 국군특전사 수뇌부랑 다를게 뭡니까?
이런 새끼들이 지휘권을 잡고 있는데 전쟁이 벌어진다면 국군 특전사는 우크라이나전쟁에서 스페츠나츠가 보인 개뻘짓,일본제국군이 태평양전쟁에서 벌인 개뻘짓들과 다를바 없는 무능함을 보여줄것이라고 확신합니다 ㅎㅎ 장담하는데 평시에도 정신력과 근성론 운운하기 좋아하는 영관급장교,장성급장교들은 전시에 자기 부하들 다 죽일 무능한 새끼들이고 자기 부하들 목숨에 대한 인명경시태도를 보여줄것입니다. 왜냐면 역사가 증명을 하고있고 현재도 러시아-우크라이나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거든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평시에는 병력들을 귀하게 여기는척하고 인권을 챙기는 척 할수 있죠. 왜냐면 느그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승진을 위해서 또 여론의 뭇매를 맞는게 두렵고 국가 세금으로 보상을 해줘야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