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교갤러리 펌


10년이상 복무하고 전역할때 군인(장교)를 우대하는 직장이 있는가?


없다면 좆소기업이나 장교나 거기서 거기이다.


왜 검사 판사, 의사, IT 개발자, 전문직 종사자들이 사회적으로 선망받고 우대받는지 아나?


이직을해도 전관예우를 하든 경력을 살리든 부와 명예, 권력을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즉 한번 그 직업을 가지고 업계에 몸담게 되면 성공한 인생이 되는것이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에서는 "대우" 해주는게 별다른게 아니다, 바로 "돈" 이다.


대한민국에서는 군인(장교)가 명예다 뭐다 하면서 참전용사 분들 가서 악수한번 하고 옷한벌 해드리고 쌀한가마니 가져다 주고 "명예" 이지랄 한다.


아주 "핀트"를 잘못 잡고 있는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아직 유용하게 써먹히고 있는 방법이다, 왜냐하면 아주 "돈" 이 싸게 먹히면서 대외적으로 이미지를 좋게 보이게 하는 "가성비"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며, 현역에 있는 군인들도 본인들이 명예롭게 우대받고 있다는 "착각"을 받고 있게 하기 때문이다 ㅋㅋ (정작 본인들 손에는 100원도 안들어옴)


대한민국에서 장교는 그냥 언럭키 국방 편돌이 매니저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내용이 길어질 것 같아서 몇줄만 더쓰고 이만 줄인다.


그리고 현재 탈출하는 군인(장교) 모습이 사실상 맞는 모습이다.


IMF 가 터지기 전에도 보직률이 50~60% 정도를 웃돌았다가, IMF 이후 "공무원" 인기에 편승해서 "유사 짝퉁 공무원" 버프로 지금까지 "장기복무"와 "진급"에 매달리


는 흑우들이 미친듯이 늘어났다가 이제 현실을 깨닫고 노예탈출을 하는거지 원래부터 "인기" 있던 직종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렇게 군인(장교)들 미친듯이 탈출 했다가 "IMF"급 경제위기 오면 현재 1:1도 안되는 학군단(ROTC) 경쟁률도 다시 IMF 때처럼 30:1 로 바뀔 것이다.


어차피 밖에 나가면 할거없고 무능력한 사람들만 군대에 남아서 치열하게 "장기복무" 와 "진급"을 두고 경쟁하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더 냉정하게 말해볼까?


여기서 군대 망한다 뭐다 하는 단위제대 전술제대에서 근무하는 찌끄레기들이 뭐라고 지껄이던간에, 정책업무 하는 곳에서는 "페이퍼로" 일을 한다.


무슨말이냐면, 우수한 자원들 100명이 지원을 하든, 서울역 노숙자 100명이 지원을 하든 똑같은 페이퍼에 적힌 100:1의 경쟁률로 보고 "판단"을 한다는 것이다.


즉 현재 있는 군인(장교)들이 불만 품고 나가더라도, 무능력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또 경쟁을 하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뜻이다.


모든건 순리이며 정해진 수순이라는 것을 장교갤러리 모두가 알기를 바라며 이만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