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못하고 걷지도 못하는데 얼굴 한쪽은 예전에 생긴 흉터로 뭉그러져 있어서 어떡하지 고민하는데
북파공작원 향우회 스티커 붙은 차 타고온 다른 할배가 자기가 보호자라면서 데리고 갔다함
그리고 당시 일하던 지역이 상이군인 마을 있는곳이었는데 전쟁 갔다온 할배들 가폭도 많고 폭력성도 짙어서 꽤 힘들었다함
북파공작원 향우회 스티커 붙은 차 타고온 다른 할배가 자기가 보호자라면서 데리고 갔다함
그리고 당시 일하던 지역이 상이군인 마을 있는곳이었는데 전쟁 갔다온 할배들 가폭도 많고 폭력성도 짙어서 꽤 힘들었다함
중세 스위스 용병 귀향 얘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