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사실 그게 당연한 거 아닌가. 물론 이젠 그러는 게 통하는 곳이 많이 줄어든 시대가 되었다만. 군대에는 그런게 남아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따지고 보면 머한군은 좆소를 뛰어넘어서 그냥 어른이 유치원화 되고 있음. 잇빨중사 아재 작품들도 보면 함경북도 유목민족 혈통에 대한 로망이 있더만. - dc official App
상무정신이랑 마초이즘을 엮으니까 그렇지
서로 연계하면 시너지가 좋은데 하나만 치솟으면 병신이 되는 - dc App
마초적인거랑 상무정신이 같은 건 아니라서? 이건 이견들이 있을 것 같긴 한데 명쾌하게 정해진 답은 없는 문제일 거 같긴 합니다.
통감함. 전방에서 작전 뛰던 시절에 대대 안에서 작전 나가는 사람한테 인삿말이 오늘 침투공비 잡냐 귀순자 잡냐 잘 다녀와라 였는데 그런 싸움꾼 기질 있는 사람들이 다른 부대 가니까 아예 없더라.
짤 무슨 글임
함경도의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