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야망이 넘쳤고 들떠있었다. 우린 탁월함, 명성, 전문성을 찾고 있었다. 우린 우리에게 비범하며 반복적이지 않은 삶의 경험을 줄 수 있는 길을 찾았다. 찍힌 현실...딱히 알려지지도, 누가 말하지도, 거의 인정받지도 못하는 굶주린 늑대들, 감당하기 힘든 캐릭터들, 순수하지만 절도있는 사나이들 이것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불치병이다. 이탈리아군 출신 양반이 올린건데 프랑카 아재가 스토리에 영어로 번역해서 올렸던 글
낭만 하나는 진짜 이탈리아가 최고인 거 같음
헌병대투스카니아연대사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