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은 결국 적을 죽여서,죽일 능력을 갖춰서 전쟁을 억제하고 일어난다면 철저히 다 깨부수고 죽여버려서 그렇게 함으로써 지켜야 할걸 지키는일인데 군인은 지키는거라곤 많이들 말하지만 군인이 죽인다는거에 대해 말하는게 금기시 되는 분위기가 있음 민간인이든 현역이든 적을 죽인다는 그 자체를 언급하길 꺼리는 분위기
문슨 맥락에서 그런건진 암 전에 근데 뭔 병신이 남자들 군대가서 살인 배우는 어쩌고 했는데 말한 의도가 ㅈ같아서 그러지 그년 말대로 살인의 프로면 뭐 어떠냐 그게 엘리트 부대지 포병이면 포 잘쏴서 많이 죽이고 보병이면 사격 잘해서 원샷원킬이면 그게 씹엘리트 부대 아님?
약한 사람한테나 칼부림 하는 찐따새끼들이랑은 애초에 목적 자체가 다른 방향성이 명확한 폭력이니까 비교할 대상도 아니기도 하고
문슨 맥락에서 그런건진 암 전에 근데 뭔 병신이 남자들 군대가서 살인 배우는 어쩌고 했는데 말한 의도가 ㅈ같아서 그러지 그년 말대로 살인의 프로면 뭐 어떠냐 그게 엘리트 부대지 포병이면 포 잘쏴서 많이 죽이고 보병이면 사격 잘해서 원샷원킬이면 그게 씹엘리트 부대 아님?
약한 사람한테나 칼부림 하는 찐따새끼들이랑은 애초에 목적 자체가 다른 방향성이 명확한 폭력이니까 비교할 대상도 아니기도 하고
누가 그랬는데 군인은 앞에 있는 걸 증오해서 싸우는 게 아니라 뒤에 있는 걸 지키기 위해 싸운다고
어떤식으로 받아들이냐는 자유지만 죽이는거에 대해 굳이 떳떳하지 못한것처럼 행동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나는 적을 죽이고 그걸 잘한다 라고 말할수 있고 자랑스럽게 여겨도 되는 분위기가 되면 좋겠음
어떤 말하는 건지는 잘 알겠음 미국도 베트남 전 후 참전용사들이 받은 혐오와 멸시를 생각해보면 어느정도는 사회적으로 그런 분위기가 필요하다고 봄
그 사람을 살인해서 잡았다라는게 그리 좋은 상황도 아니고 유쾌한게 아니잖음. 애초 미국마저도 테러리스트 잡았어요 보다 약한 민간인 지켰어요 전쟁영웅담이 더 칭송 받잖아요
그건 당연한거긴 한데 우린 당사자가 그 상황에 언급을 꺼리던 안꺼리던 죽였다는 언급 자체가 금기시 됬다면 미국쪽은 당연히 다수는 아니지만 적을 죽였다고 직접적으로 본인만 안불편하다면 말할수 있으니까 물론 문화 차이도 있기야 하겠다만 떳떳하지 못할게 전혀 없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