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적으로 이겨 먹어도 전략적 측면(지역 영향력 확보, 정보습득으로 차후 계확 수립,안정화,안전구역 설정)을 말아먹음니가 비무장상태에서 죽인 a의 아들,딸 이 베트콩화 되서 니가 쉬고있을때 sks들고 쏴버리는 엔딩이 날 수있음
괜히 채명신 장군님이 명장이 아니지
비정규전의 남베트남에서 맥락을 제일 잘 이해한 장군 아닐까 싶음
한국군은 백명의 베트콩을 놓쳐도 한명의 양민을 보호한다
사실 첫 열쇠부터 좆박은 전쟁인걸 차지철도 알 정도인데 선전한거 보면...
어질어질해요..
특수전 빠는 놈들이 비정규전 제일 기초 민심을 망각하는거 보면 뭐봤나 싶음
그 모택동도 어수불능분리라고 게릴라 전술은 현지인의 민심을 헤쳐선 안된다고 선을 그엇건만
다 아는 내용 첨언하자면 자꾸 무자비하게 사살하다보면 적의 저항의지만 높아지고 투항 가능성을 줄이게 됨.. 손자병법에서는 싸우지 않고 굴복시키는 것이 최상이라고 했는데 명확히 어기는 꼴임..
ㄹㅇㅋㅋ 손자병법중에 그 궁지로 몰지말고 최소의 퇴로는 남겨둬라란 말도 있지 않음?
맞음 약자가 궁지에 몰리면 최후의 발악으로 강자도 피해보는 건 쥐들이 고양이 무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지
적들 양성보다는 언론화를 청한 지지도 하락이 더 크지 않을까 싶음
그건 기본으로 깔고 가는거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