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도 지휘관 바뀔때 마다 정규군에서 하는 그 ㅈ지랄을 하는가는 모르겠지만 그게 부대원들 중 작전요원 개인의 역량 문제인지 지휘관의 문제인지 먼저 생각해봐야 되지 않냐? 물론 두개를 합쳐서 그 부대의 전투력이 판가름 나는거지만 지휘관이야 계속 바뀌는거고 부대원들은 더 길게 그 부대에서 근무를 하잖아. 저번에 내 글에 댓글단 현역들 보니까 쉽진않아도 천천히라도 개선이 여지는 있어보이던데? - dc App
워보이(nab01izrl52d)2023-10-03 17:29
답글
둘 다임 지휘관도 참모도 다 역량딸리고 부대원도 현재에만 만족함
익명(wmeb8sfp82s)2023-10-03 17:30
답글
개개인 전투기술부터 계획, 자산운용, 등등등 모든 부분에서 특수부대라고 부르기도 좀 힘든수준임 - dc App
ㅇㅇ 3(211.234)2023-10-03 17:33
답글
한마디로 몇몇 현역들이 바꾸려고 노력한다고
되는 수준이 아니란거네 - dc App
뒷손스트레이트어퍼(chargay)2023-10-03 17:34
답글
개선하려는 현역들은 있지, 있는데 계란으로 바위치는격이고. 3형이니 뭐니 워플 장비가지고 커뮤니티에선 지랄났던데 장비가 지금 문제인 수준이 아님..ㅋㅋㅋ - dc App
ㅇㅇ 3(211.234)2023-10-03 17:35
답글
뒷손스트레이트어퍼(chargay)2023-10-03 17:36
왜냐면 그나마 ㅈ박음을 절실히 느낄수 있는 잃을고 별로없는 젊은 친구들은 걔들이 대부분 이니까.
연합작전할려면 실무자들이 최소 소령인데 지랑 가족들 입달렷으니 진급에 목매는 예스맨들이고.
연합훈련하고 미측이 한측 평가하는거 보면 가관임.
한국은 sams과정나온 인원도 지휘관무새 ㅂㅅ으로 만드는 마법의 군대를 가진 나라.
ㅇㅇ 1(220.81)2023-10-03 17:21
작전팀 1년반 찍먹해본 사람들이 계급장달고 나는요 특수전 전문가요 하면서 엣헴엣헴 거드럭대며
10년 20년 한 뼈굵은 부사관들 무시할때 이미 망조가 들은거임 ㅋㅋ
애초에 특ㅅ전 지휘관을 시킬거면 참모부 뱅뱅이돌면서 꿀빨던 출신 말고 작전팀 4년 이상한 사람이 해야함.
맞다, 참모들, 즈그들도 천리완주한척 한거 역겹드라
예비역(39.7)2023-10-03 17:36
답글
뒷손스트레이트어퍼(chargay)2023-10-03 17:37
답글
근데 싸제통제하고 작업시키는건 그 10년 20년한 뼈굵은 부사관들인경우도 상당하쥬
ㅇㅇ 4(175.205)2023-10-03 20:23
인원이 많으니 그 인원에 맞는 많은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고, 변화를 하려고 해도 소수의 지휘관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힘들기 떄문인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문제가 지휘관의 잘못은 아니지만 군 특성상 상명하복이 너무 확실하고 경직된 문화이기 때문에 하급자(작전팀)가 상급자에게 소신있게 의견을 피력하기도 쉽지 않죠. 그래서 직접하지 못한 말들이 인터넷 등을 통해 쏟아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나마 긍정적으로 보는 것은 과거엔 이런 문제가 있어도 어디 말할 곳도 없었거든요. 작전 팀원들은 입 닫고 있었고, 지휘관들은 귀 닫고 있었습니다.
1111(211.234)2023-10-03 19:27
근데 요즘엔 현역들한테 물어보면 지휘관이나 부사관 고참 중에도 '나도 봤는데 인터넷 등에서 도는 특전사의 문제점 다 맞는 말이다 천지개벽 수준의 변화가 필요하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기는 있다고 합니다.(물론 그런 말들은 마치 사이비 종교 단체에서 하는 말로 취급하는 인간들도 있...) 그 사람들은 최소한 문제를 인식하고 있다는 말이거든요. 저는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조금씩 나아질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아니 믿고 싶습니다 10년이 걸릴지 20년이 걸릴지 모르겠지만...
1111(211.234)2023-10-03 19:34
걍 특전사가 존나 많아서 그렇습니다
당장 온라인 아갈질하는새끼 대부분이 특전사인데 특전사가 문제인식못했다? ㅋㅋ..
ㅇㅇ 4(175.205)2023-10-03 20:23
특전 사령관, 각 여단의 여단장으로 부임하려면 좀 특수전에 대한 개념검증은 필요 하다고 봄.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장군은 병과가 없다고 함. 즉, 영관까진 전투병과건 수송병과건 군수병과건 뭐건
오르다가 장군을 달면 병과가 사라지고 약간 뺑뺑이로 부임하는게 있음.
특전사에서도 존경하는 전인범 장군의 경우, 이력을 보면 부관참모 통으로 쭉 진급해서 장군을 단 경우인데,
특전사령관 가기 전에 특수전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하고 가서 이해하고 반영 했듯이
여단장급 이상으로 올 장군들은 검증이 필요하다고 봄.
MIRAGE21(f14ats3)2023-10-03 20:36
답글
희안한건.....
군수/참모로 장군이 된 사람들은 특전사의 부대성격을 미리 공부하는 편인데,
(잘 모르니까 군수나 참모 관점에서 특전사를 보는 시각이 오히려 정확할 수 있음.)
야전군 지휘관으로 장군이 된 사람들은 특전사에 대해 야전군의 별동대 개념으로 보는지라
사단 군단 특공의 상위호환 부대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하더라고.
MIRAGE21(f14ats3)2023-10-03 20:39
답글
전시에 위로 보내야하는데
합참, 연합사 차원에서 전력 아낀다고
육군의 군단, 사단의 예비로 넣어서 정규군 처럼 굴릴려는 구상을 하는게 현실
규모가 존나 크니까 고나리질도 많고 내부에서 나오는 얘기도 많지
이게 젤 크지
특전사라서
특전사가 제일 특수부대라고 불릴 수준이 아니라서
그 정도로 심각한 수준인가보네... - dc App
특전도 지휘관 바뀔때 마다 정규군에서 하는 그 ㅈ지랄을 하는가는 모르겠지만 그게 부대원들 중 작전요원 개인의 역량 문제인지 지휘관의 문제인지 먼저 생각해봐야 되지 않냐? 물론 두개를 합쳐서 그 부대의 전투력이 판가름 나는거지만 지휘관이야 계속 바뀌는거고 부대원들은 더 길게 그 부대에서 근무를 하잖아. 저번에 내 글에 댓글단 현역들 보니까 쉽진않아도 천천히라도 개선이 여지는 있어보이던데? - dc App
둘 다임 지휘관도 참모도 다 역량딸리고 부대원도 현재에만 만족함
개개인 전투기술부터 계획, 자산운용, 등등등 모든 부분에서 특수부대라고 부르기도 좀 힘든수준임 - dc App
한마디로 몇몇 현역들이 바꾸려고 노력한다고 되는 수준이 아니란거네 - dc App
개선하려는 현역들은 있지, 있는데 계란으로 바위치는격이고. 3형이니 뭐니 워플 장비가지고 커뮤니티에선 지랄났던데 장비가 지금 문제인 수준이 아님..ㅋㅋㅋ - dc App
왜냐면 그나마 ㅈ박음을 절실히 느낄수 있는 잃을고 별로없는 젊은 친구들은 걔들이 대부분 이니까. 연합작전할려면 실무자들이 최소 소령인데 지랑 가족들 입달렷으니 진급에 목매는 예스맨들이고. 연합훈련하고 미측이 한측 평가하는거 보면 가관임. 한국은 sams과정나온 인원도 지휘관무새 ㅂㅅ으로 만드는 마법의 군대를 가진 나라.
작전팀 1년반 찍먹해본 사람들이 계급장달고 나는요 특수전 전문가요 하면서 엣헴엣헴 거드럭대며 10년 20년 한 뼈굵은 부사관들 무시할때 이미 망조가 들은거임 ㅋㅋ 애초에 특ㅅ전 지휘관을 시킬거면 참모부 뱅뱅이돌면서 꿀빨던 출신 말고 작전팀 4년 이상한 사람이 해야함. 맞다, 참모들, 즈그들도 천리완주한척 한거 역겹드라
근데 싸제통제하고 작업시키는건 그 10년 20년한 뼈굵은 부사관들인경우도 상당하쥬
인원이 많으니 그 인원에 맞는 많은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고, 변화를 하려고 해도 소수의 지휘관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힘들기 떄문인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문제가 지휘관의 잘못은 아니지만 군 특성상 상명하복이 너무 확실하고 경직된 문화이기 때문에 하급자(작전팀)가 상급자에게 소신있게 의견을 피력하기도 쉽지 않죠. 그래서 직접하지 못한 말들이 인터넷 등을 통해 쏟아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나마 긍정적으로 보는 것은 과거엔 이런 문제가 있어도 어디 말할 곳도 없었거든요. 작전 팀원들은 입 닫고 있었고, 지휘관들은 귀 닫고 있었습니다.
근데 요즘엔 현역들한테 물어보면 지휘관이나 부사관 고참 중에도 '나도 봤는데 인터넷 등에서 도는 특전사의 문제점 다 맞는 말이다 천지개벽 수준의 변화가 필요하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기는 있다고 합니다.(물론 그런 말들은 마치 사이비 종교 단체에서 하는 말로 취급하는 인간들도 있...) 그 사람들은 최소한 문제를 인식하고 있다는 말이거든요. 저는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조금씩 나아질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아니 믿고 싶습니다 10년이 걸릴지 20년이 걸릴지 모르겠지만...
걍 특전사가 존나 많아서 그렇습니다 당장 온라인 아갈질하는새끼 대부분이 특전사인데 특전사가 문제인식못했다? ㅋㅋ..
특전 사령관, 각 여단의 여단장으로 부임하려면 좀 특수전에 대한 개념검증은 필요 하다고 봄.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장군은 병과가 없다고 함. 즉, 영관까진 전투병과건 수송병과건 군수병과건 뭐건 오르다가 장군을 달면 병과가 사라지고 약간 뺑뺑이로 부임하는게 있음. 특전사에서도 존경하는 전인범 장군의 경우, 이력을 보면 부관참모 통으로 쭉 진급해서 장군을 단 경우인데, 특전사령관 가기 전에 특수전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하고 가서 이해하고 반영 했듯이 여단장급 이상으로 올 장군들은 검증이 필요하다고 봄.
희안한건..... 군수/참모로 장군이 된 사람들은 특전사의 부대성격을 미리 공부하는 편인데, (잘 모르니까 군수나 참모 관점에서 특전사를 보는 시각이 오히려 정확할 수 있음.) 야전군 지휘관으로 장군이 된 사람들은 특전사에 대해 야전군의 별동대 개념으로 보는지라 사단 군단 특공의 상위호환 부대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하더라고.
전시에 위로 보내야하는데 합참, 연합사 차원에서 전력 아낀다고 육군의 군단, 사단의 예비로 넣어서 정규군 처럼 굴릴려는 구상을 하는게 현실
맨날 보병지휘관하다보면 적지종심부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특전출신 장교가 특수전만으로 장성되기가 힘든구조 이건 정책적으로 바꿔야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