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달 모델1-7, 모델 14
KNIFE, INDIGENOUS, HUNTING, 6' BLADE, W/BLACK SHEATH AND WHETSTONE
SOG Knives 간판 모델인 씰펍 시리즈
번외
랜달 모델 3-7 파이터
KNIFE, INDIGENOUS, RECON, 7' BLADE, W/SCABBARD & WHETSTONE
두 MACV SOG 나이프의 품명에 굳이 indigenous 라고 들어간 이유는 모르겠음 일제를 베트남산인척 위장하려고 한건가?
오키나와에 CISO라고 대분란전 지원국이라고 있었는데 뭐 대충 아무튼 미국산 아님 뭐 그런거긴 함
sog 보급용 대검들은 소속을 숨기기 위해서 표식도 안세겼다는데 무슨 소용이였나 싶기도함 이미 백인에 들고다니는 칼이며 총이며 죄다 미국꺼인데
암시장에만 가도 m16, car-15 등의 미군 물자 구하는건 ㅆㄱㄴ이었고 팀에서 팀의 과반수가 현지군이라서 아무튼 우리 군 아님 하고 둘러대는건 가능했음
아 맞네 베트남이 ㅂㅅ이라서 군용품 유출 오지던걸 깜빡함
씰펍 민날이 참 이쁜데 저거 시발 비싼거에만 드가...
자기가 칼 갈 줄 알면 서레이션 굳이 필요없음 그냥 낙하산용 후크 줄커터나 멀티툴 톱같은걸로 자르면 더 잘 나가서
ㄹㅇ 저는 현역도 아니라 써레이션 쓸일이 0에 수렴함 ㅋㅋㅋ 써레이선 없는 씰스트라이크가 드릅게비싼게문제지
보통 서레이션이 밧줄 자르기 전용으로 쓸 칼이나 다이빙나이프 같이 급하게 목숨걸고 밧줄을 잘라야하는데 칼갈이를 못하거나 실수로 날세우는걸 깜빡해도 찢어발기며 자를수있는게 장점이라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