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 조이스, 도미닉 필라, 브래드 토머스
TF레인저의 이 세 레인저는 당시 레인저 중대 내에서 나이도, 성격도 비슷해서 잘 어울려다녔다고 함
10월 3일, 작전 시작 전까지 그들은 함께 해변에서 농땡이를 피우다가 작전소식을 듣고 급히 출발했음
그리고 그 날 3명중 전투에서 살아남은건 브래드 토머스 뿐임
케이시 조이스는 등에 총 맞을 일 없다고 뒷 방탄판을 빼고다녔으나 그 날 그는 뒤에서 날아온 AK탄에 흉부를 맞아 전사함, 그를 죽인 탄은 방탄복의 전면 방탄판에 막힌체 발견됨
도미닉 필라는 M60사수로 첫 귀대 콘보이에서 M60을 사격하던 도중 머리에 총상을 입고 즉사함, 그는 그 날 모가디슈 전투에서 첫 전사자였음
레인저 제이미 스미스는 영화와 달리 스틸대위의 초크 1 소속이었고 그를 치료하던 메딕인 커트 슈미트도 레인저가 아닌 델타 소속이었음
스미스가 유언을 부모님에게 전달해달라 한 대상은 실제론 에버스만이 아니라 슈미트였음
전투 이후 슈미트는 스미스의 부모님을 찾아가려 했으나 부대의 바쁜 일정은 그것을 허가하지 않았고 슈미트가 스미스의 부모님을 만나기까진 꽤 오랜 시간이 걸렸음
방탄판은 너무 안타깝네
저 뒷쪽 방탄판 얘기는 어디가 진실인지 모르겠네;;; 어디선 무거워서 빼놨다 하고,어디선 방탄복이 초기형이라 처음부터 뒷쪽에 방탄판 포켓이 없었다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