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하자마자 동료들은 "상체는 멀쩡하잖아? 운동이나 하러 가자고." 하며 대해줬고 자신에게 있어서 치료법은 그 동료들이었다고 그리고 오늘 아침 브래드 홀링은 30년 전 돌아오지 못한 동료들을 기억하며 자신의 모가디슈 마일을 뛰었음
한쪽발만으로 스키타는건 신기하네
델타는 신기한게 의족을 달아도 오퍼레이터로 근무할수 있게 해주는거인거같음 의족을 달아도 체력피티테스트를 통과가능한 수준으로 나오는 사람들이 미친건가?
체력을 무식하게 보지않는다는거겠지
기준치만 충족하면 떨굴 이유가 없지 않을까? 돈들여서 양성한 오퍼레이터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