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반군이 김정일 말기때부터 열병식이나 공개행사에서 개인화기 탄창으로 계속 강조되는 모습을 보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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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헬리켓 탄창(Helical Magazine)임 기관단총용으로도 문제가 많아서 사장 수순을 밞아가는 이 탄창을 북괴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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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소총 및 카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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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총


등에 사용하고 있다는 점임. 그리고 그걸 대단히 강조함. 문제는 알고 있겠지만.. 기관단총에서도 재장전 및 중량 문제와 그로인한 사격시 무게중심 축 문제부터 여러가지 문제를 발생시킨 탄창이 헬리켓 탄창인데.. 이게 무슨 의미냐고 봐야하는가 하는 점임. 즈그 입장에서야 한번에 재장전없이 화력을 난사한다라는 거겠지만.. 그게 통용되는건 이론에 불과하다는게 이미 실전에서 여러차례 증명됨. 그거 논리가 현실적으로도 좋았다면 60발/100발 복열 캐스켓 탄창(60/100 round casket magazine)을 한국군이 전군보급하고도 남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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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발 복열 캐스켓 탄창(60round casket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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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발 복열 캐스켓 탄창(100 round casket magazine)


화력덕후지랄 못해서 발작난 머한의 군대가 보병한테 이 지랄을 안했을려고? 그나마 60발짜리가 대테러부대에서 이용되고 있으니 기술만 발전시킨다면 가능성이 아예 없어진것도 아니라지만.. 게다가 6.8mm탄때문에라도 이용가치가 있어서.. 현실적으로 보급을 안한게 왜인지를 파악을 못할정도로 저능이라고 보지는 않거든? 북괴가?


따라서 북괴가 저런 헬리켓 탄창에 집착하는건 결국.. 탄창을 만드는 소재문제나 보급문제에 애러사항들이 있어서 무겁고 불편한 헬리켓 탄창에 많이 넣고 다니는 쪽으로 고육지책에 가까운 선택을 틀어버린게 아닌가 싶다. 탄창이 단순하지만 스프링 기술등의 소재기술과 부품 생산관리 및 기술이 제대로되지 못하면 기능고장문제부터 시작해서 문제가 나올 수 밖에 없는데 북괴의 공업력의 쇠퇴적 입장은 지속되고 있으니.. 이런 문제에서 나온 결과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