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군생활하면서 오른손 골절나서 깁스한 상태로
군병원 가서
군의관이 무슨 서류 달라길래
군복 주머니에서 꺼내서 줬음
근데 손에 깁스한 상태로 제대로 펼쳐서 주기 어려워서
접한 상태로 그냥 줫는데
의사란 새끼가 진료는 안보고 지 계급 앞세워서
서류 펴서줘라길래 제대로 움직이지도 않는 손으로
최대한 펼쳐서 줌
근데도 접힌 부분 없게 다시 달라길래
깁스한 팔로 종이 문질러서 다시 펴서 줬다
그러고 나서는 진료는 한 30초인가 대충보고 됐다고 가라
이지랄하길래 기분 개 ㅈ같아서
대충 경례하고 나가는데 다시 불러서 경례 다시 하고 가라더라
군병원 가서
군의관이 무슨 서류 달라길래
군복 주머니에서 꺼내서 줬음
근데 손에 깁스한 상태로 제대로 펼쳐서 주기 어려워서
접한 상태로 그냥 줫는데
의사란 새끼가 진료는 안보고 지 계급 앞세워서
서류 펴서줘라길래 제대로 움직이지도 않는 손으로
최대한 펼쳐서 줌
근데도 접힌 부분 없게 다시 달라길래
깁스한 팔로 종이 문질러서 다시 펴서 줬다
그러고 나서는 진료는 한 30초인가 대충보고 됐다고 가라
이지랄하길래 기분 개 ㅈ같아서
대충 경례하고 나가는데 다시 불러서 경례 다시 하고 가라더라
미친놈이네
싸이코네 ㄹㅇ
별의 별 선민의식 가진놈 많음 ㄹㅇ 안그런 사람도 있지만 군대, 사회 할것없이 특히 드러내는 사람 많은 직종이 의사들인거 같고
그런애들 대부분 사관출신으로 위탁받고온 군의관임 ㅋㅋㅋ ㄹㅇ 과학
내가 본 그런 사람들은 보통 일반 의대출신이더라 거의 1, 2년차들
일반 의대들은 본인들이 군인이라는 생각 자체를 안함. 서로 피곤한 일 만들지 말자 라는 생각이 큼.
사관 위탁에 한 표.
의대 군의관들은 대부분 지금 이 시간이 존나 아깝다고 느끼며 본인이 군인이라는 생각조차 안하고 살고있음 다나까 안쓰고 요짜를 쓰던 자기보고 경례를 하던 목례를하던 뭘하던 신경도안씀
하는것도 없는 새끼들 필요할땐 우르르 휴가 쳐나가서 진료를 못보고 가관임 그냥 일반병으로 보내서 뺑이치게 해야 되는데
군의관들은 왜 다 좆같은 경우만있음? 아프면 꽤병 부린다고하다 사람 병신만드는건 기본이고
군대특) 불러서 경례 다시 하고 가라고 하는 애는 거르면 됨 물론 거르고 싶어도 거를 수는 없겠지만
가정교육을 독학한 사람들이 너무 많은거 같음
의사 씹새끼들 공부만 쳐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