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에서 당직비 얘기 하다가 연금 얘기도 나왔는데
상사들이 자기들은 굳이 버텨서 연금 칼질된거로 받느니
소식 뜨면 유예기간에 빨리 전역해서 딴일이나 찾겠다고 하면서 그때 되면 부대에 사람 없어서 난리나겠지만 암튼 도망가면 뒤도 안 돌아볼거라고 그랬음
듣다보니 짬먹은 간부들 죄다 전역으로 런하면 군대 제대로 굴러갈까 걱정되는데 그때 되면 또 어떻게든 되나?
행복회로지만 연금 칼질한 거 만큼 봉급 올려주고 진급 적체 해소되면 좋을수도 있긴 할 거 같은데
상사들이 자기들은 굳이 버텨서 연금 칼질된거로 받느니
소식 뜨면 유예기간에 빨리 전역해서 딴일이나 찾겠다고 하면서 그때 되면 부대에 사람 없어서 난리나겠지만 암튼 도망가면 뒤도 안 돌아볼거라고 그랬음
듣다보니 짬먹은 간부들 죄다 전역으로 런하면 군대 제대로 굴러갈까 걱정되는데 그때 되면 또 어떻게든 되나?
행복회로지만 연금 칼질한 거 만큼 봉급 올려주고 진급 적체 해소되면 좋을수도 있긴 할 거 같은데
연금이랑(보전비) 봉급이랑은 예산이 달라서 ㅋㅋ 뭐 할 돈으로 뭐 준다 이게 먹히기 쉽지 않을듯 그리고 돈이 없어서 줄이는거라 그걸 다른데로 돌리는 개념은 안될듯
그럼 위로는 대량 전역으로 공백 생기고 아래로는 칼질된 연금땜에 지원자 없어지고 중간층은 업무 과중 못버티고 하나둘 런하는 그림 나오는겨?
좆망 확정이지 이게 출산율 좆망하면서부터 악순환이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