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m60
본인 병 복무지가 후방이라 소대 공용화기로 M60을 썼었음
그래서 집체교육 들으러도 가고 교육 끝나고 실사격을 했었는데
기능고장 발생 시에 배운대로 현장조치하래서
불안불안한 마음 가지고 첫 방아쇠를 당겼었음
근데 왠걸 진짜 시원시원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잘 나가서 정작 기능고장 처치 할 일이 없었음 ㅋㅋㅋㅋ
우리 사격하기 전에 k3 쏘던 아저씨들은 기능고장 진짜 많이 나던데…
덕분에인지 실사격 끝나고서는 마냥 무겁기만 한 철덩이로 보이던 m60이 세상 든든하게 느껴지더라
오랫동안 쓰이는것에는 그 이유가
사실 M60도 병신같은 거로 유명함
엥 m60 정도면 국밥같은 든든한 기관총 아니였음? 기관총 계의 AR 아닌가
기관총계의 AK는 PK시리즈랑 M240시리즈 입니다 기관총계의 AR은...딱히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