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군병원가면 군의관들이 그렇게 싸가지가없음? 나는 부대내 군의관도 그렇고 군병원 군의관들도 다 잘해줬었는데 간호장교들도 진짜 친절해서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음 난 싸가지없는 의사하면 얼마전에 간 대학병원 레지새끼만 생각남 ㅋㅋ
양주병원 몇번 갔는데 의사 평범하게 친절했음
당연하게도 사바사임.. 그런데 내가 지금껏 본 군의관은 죄다 싸가지가 없었음 저번에 정형외과 군의관한테 진찰받아서 처방받았다니까 나한테 진료 받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아냐며 ㅈㄹ하던 당직군의관(내과), 이게 뼈가 쪼개진거라며 초음파로 바늘 존니 찔러가며 간호부사관한테 내 몸으로 실습시키던 군의관..
와 심하네 ㅋㅋ
짜증이 일상적임 ㅋㅋ 존나 바쁜데 돈도 못벌거든 ㅋㅋ 부대 내 지대 군의관은 개꿀통이라 천사가 될수밖에 없지
그건 알지 근데 군병원 군의관들도 민간에서 들리는 만큼은 아녔음 걍 내가 운이좋았던거네
정상적인 군의관이 있는게 그냥 드문거구나
케이스 바이 케이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