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개같이 갈려서 샤워할떄 상처부위 움켜잡고샤워했었던게 기억남.그리고 한반도는 고지,고원이 많아서 병력들에게 팔꿈치패드,무릎패드 반드시 있어야할것같음.워낙 우리가 포복을 많이 해야하는 환경이니까.
아니 무릎옆도 아니고 허벅지가 왜 갈려? - dc App
...? 응용 포복이라고 모름?
그게 허벅지가 갈려? 팔이 아니고? 기본 포복,높은 포복말곤 딱히 갈려본적이 없는데 - dc App
전진할때 몸을 좀 띄여서 가라 너 그냥 밀어버리지? - dc App
1월 새벽부터 점심까지 포복만 해본적 있는데 내복 다찢어지고 무릎 피터지는동안에도 허벅지는 크게 문제없었음ㅋㅋ 어디 위병소앞 철침판위에서 포복함? - dc App
땅이 존나 거칠었어. 아니면 내 살이 약한거거나
기본 포복만 하면 무릎이랑 팔꿈치만 갈리는데 응용포복하면 한쪽 허벅지가 땅에 쓸려다녀서 갈림
결국 포복할때 몸을 움직이기위한 Pressure point가 팔꿈치/무릎이 될수밖에 없고 그게 그쪽이 집중적으로 까지는 이유인데.. 자세가 다르던가 니 허벅지가 겁나 굵은듯 - dc App
허벅지 굵은거 맞음 ㅋㅋㅋ 응용포복 안하는게 좋은듯.
부럽노 하체루틴 추천좀 - dc App
걍 허벅지랑 엉덩이만 타고난듯. 어릴때부터 굵었어
높은 포복 하면 안 되는 상황이라도 됐음?
걍 분대원들을 위해 빨리 도달하고 싶었음 ㅋㅋ
응용포복 말고 단 방법 쓸 상황은 아니였던거? 근데 지형이 어땠길레 다 나가지 산에선 앵간해선 그럴일 없던데
님이 걍 기형적으로 생긴 듯
진짜 열심히, 그리고 오래 했나보네. 응톹 포복하면 그 부분 살 쓸리는 건 자세를 암만 잘해도 땅에 돌이랑 풀뿌리 많으면 피할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