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b5d56bcbdd2ab266f2e0bc13c52a3c119e74ea827eea8d26fd49bd09fe566f581b08f33b0d656be5d5578eb894638b5890d6f148ff8ae1552957cd568ed64798edc99bf8b9a9b48e472092441bbc379a717acd0e1b1209ce65dc53eb7e5eb93c466b88652aebd7e4

68년에 있었던 여러 차례의 공세, 72년 부활절 공세 같은거를 위해 몇 년씩 쏟아붓는거

다만 문제는 이걸 오래 끌어버리면 지휘관이 아무리 명장이여도 신뢰를 잃을 수가 있음

자기들도 소모전을 계속 치루니까 이 정도면 된거 아니냐 vs 아직 위험하니 존버하자 구도로 이어지는데 보통은 후자가 불리하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