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대 전투 시 기본 원칙?이 우회에서 적의 취약 지점 공격하는 것 같은데
1. 동일한 화력에 동일한 규모의 정규군을 조우했다고 했을 때 따로 대응법이 있어? 아니면 그럴 때는 개인 전투능력을 믿고 L자 대형 전술 구사해야돼?
2. 육군 부대에 있는 목진지 점령중일 때 적 소대급 규모의 적이랑 조우해서 전투가 벌어졌을 때 적 소대가 우회하는 것을 포착햇어 그러면 목진지에서 일부 인원 나와서 우회해야돼? 아니면 계속 목진지 지키고 지원이 올때까지 버티어야돼?
1. 전술이 필요한 영역에 기술로 극복하려는 발상을 접는 걸 권하고 싶음 2.목진지 점령을 한다는 말은 국지도발 환경이라는 건데 목진지당 두세명 들어가는 목진지 점령은 둘째치고 국지도발때 적 소대 규모 병력이랑 조우하는 게 말이 되나?
그래서 너가 생각하는 답은 뭔데
전면전에도 경계등 목적으로 목진지 편성하는 경우가 있어 - dc App
2번에 대해서는 나는 끊임없이 방자도 움직여야힌다고 생각함
ㅇㅎ 의견 감샤링
예시가 너무 제한적이야. 통신 포함한 지휘자/관 역량이 보여지는 부분이 하나도 없잖아 그러면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 어려워 그리고 야지에서 어거지로 L자 대형 만드는건 별로야 쓸데없는 짓이고 그거 억지로 하려다가 죽는다. - dc App
ㅇㅎ 그러면 일반적인 한국군 후방 지역 소대면 어떻게 해야됨? 분대장만 무전기 있을경우? 그냥 단순히 라인 펼쳐서 개인 전투력이 더 높기를 바라면 됨?
https://m.dcinside.com/board/warriorplatform/17759
L자가 치명적인건 맞으나 항상 그걸 구사가능하고 그게 정답인건 아님, 애매한 상황에서의 양각은 오히려 일을 복잡하게 만드는것, 그리고 미육군, 적어도 정규병력인원들은 공격은 방어의 3배가 필요하다는 3대 1이론 입에 달고산다나ㅋㅋ
화력 우세가 되어야 L 세이프를 쓸 수 있구나 고마웡
화력우세보단 연결이 끊기지 않는것과 공격 그 이후 역시 생각해야된다는것
저게 화력우세가 되어야 L쉐잎을 쓸 수 있다는 말이 아닌데...
니가그리떠드는 L쉐입이라는걸 하려면 결국 1) 아군 일부가 적 측방을 잡으러 기동해야 하고 2) 그동안 화력을 통해 적을 제압해서 아군의 기동여건을 보장하던, 언덕 등의 지형으로 시야가 가려져서 아군이 기동하는걸 적이 못보던 해야 하는건데 지형도 모르는 상황에서 L쉐입해요? 이러면 뭐라고 답변해줘야함? 개활지에서 L쉐입하라고 기동시키면 걍 자살시키는거임. 반대로 적이 개활지에 있고 아군은 은엄폐가 잘되는 지형인데 측방까지 은엄폐가 잘 되는 지형이 이어져 있으면 당연히 일부 보내서 측방에서 사격하는거고.
1. 포위한다는건 내가 어떠한 점이 우세를 달성해서 기동이 가능하다는거 근데 막연하게 L쉐이프하려다가 실패해서 더 위험해진 사례가 비교적 최근임 2. 목진지 역할이 적의 기습을 사전에 식별하는건데 이미 임무를 달성했는데 무리하게 전투할 필요도 없고 설사 전투를 하더라도 목진지 단독으로 전투를 하긴 힘들다. 당연히 화력지원과 QRF 불러야지 아 물론 1차대전시기에 소총과 권총으로 이십몇명을 명중해 접근을 차단했다는 전설이 있긴하다. - dc App
아 그러네 유투브 보고 슥 배워서 중요한 걸 놓쳤넹. 아니다 싶으면 퇴출해야되는구나 감사합니당 목진지목표도 잊고 잇엇네
전면전상황에서 전방 경계조로 보내는거면 애초에 상급부대에서 그 상황에 뭘 하라고 정해서 보낸다는게 정답입니다..
상황이 너무 단순한데 구체적인 행동을 물어보면 답을 내기가 어렵고 내더라도 정답인지 오답인지 알 방법이 없지
가능한 옵션들이 궁금햇음
마법의 단어 METTTC
1. 구체적인 상황이 없는데 어떻게 암? 2. 구체적인 상황이 없는데 어떻게 암?
가능한 옵션들이 궁금햇음
당장 소대전투만 해도 지형, 아군과 적의 규모, 시간대, 장비 수준, 교육훈련 수준, 인접부대 여부, 상급부대 지원가능여부 등 수많은게 엮여있는데 그걸 동급화력에 동급규모라고 퉁쳐놓으면 거기에 대해서 답변하는건 불가능함. 답변하면 그게 사짜새끼지
엘 쉐이프에 외에 무엇이 가능한지 궁그맿ㅆ음